■ 사/샤 ■■■■■
- 사고무친(四顧無親)
의지할 사람이 아주 없음.
- 사군자 (四君子)
동양화에서 품성이 군자와 같이 고결하다는
매화·난초·국화·대나무를 일컫는 말
- 사농공상(士農工商)
선비·농부·장인·상인의 네 가지 신분을 아울러
일컫는 말
- 사단취장(捨短取長)
단점은 버리고 장점은 취함
- 사면초가(四面楚歌)
이럴수도 없고 저럴수도 없는 난처한 처지.
초가란 초나라 민요를 말한다. 초군을 포위한
한 군은 초나라의 민요를 불러서 초군장병의
심리적 동요를 바란 것이며, 이 옛일에서 고립무원(孤立無援)주위
모두 적이라는 것을 [사면초가] 라 하게 되었다.
한 사람도 도우려는 자가 없이 고립되어 곤경에
처해 있음
- 사면춘풍(四面春風)
항상 좋은 얼굴로 남을 대하여 누구에게나 호감을
산다는 말.
- 사분오열(四分五裂)
여러쪽으로 찢어짐 어지럽게 분열됨
- 사불범정(邪不犯正)
바르지 못한 것이 바른 것을 범하지 못함.
- 사불여의(事不如意)
일이 뜻대로 안됨.
- 사사여의(事事如意)
일마다 원하는 대로 됨.
- 사상누각(沙上樓閣)
모래 위에 세운 누각이라는 뜻으로, 겉모양은
번듯하나 기초가 약하여 오래 가지 못하는 것,
또는 실현 불가능한 일 따위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사상누각(砂上樓閣)
모래 위에 지은 집, 곧 헛된 것을 비유하는
말
- 사생취의(捨生取義)
의를 위해서 목숨을 버림
- 사석성호(射石成虎)
성심을 다하면 아니될 일도 이룰수 있다는 것.
돌을 범인 줄 알고 쏘았더니 화살이 꽂혔다는
말.
- 사이비 (似以非)
외면은 근사하고, 내용은 반대인 것.
- 사인여천(事人如天)
천도교에서 `한울님'을 공경하듯, 사람도 늘
그와 같이 대하라는 교리
- 사 자 후 (獅 子 吼)
크게 부르짖어 열변하는 연설
- 사 족 (蛇 足)
뱀의 발이라는 뜻으로 불필요한 것을 말함.
쓸데없는 말이나 물체. 필요없는 공연한 짓을
한다. 발이 없어야 할 뱀의 그림에 다리를 그려넣는
것이며 쓸데없고 소용되지 않는다는 속담.
- 사 직 (社 稷)
사(社)는 토신(土神), 직(稷)은 곡식의 신으로,
옛날의 군주는 이 두 신을 받들었다. 따라서
국가라는 뜻으로 쓰임.
- 사통오달(四通五達)
길이나 교통망 통신망등이 사방으로 막힘없이
통함
- 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대로 돌아간다.
-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
죽은 뒤에 약방문을 쓴다는 뜻으로, 이미 때가
지난 후에 대책을 세우거나 후회해도 소용 없다는
말. 약방문은 약을 짓기 위해 약의 이름과 분량을
쓴 종이
- 산고수장(山高水長)
산은 높고 물은 유유히 흐른다는 뜻으로, 군자의
덕이 높고 큼을 이르는 말
- 산궁수진(山窮水盡)
어려움이 극도에 다달아 아부런 방법이 없음.
- 산상보훈(山上寶訓)
예수가 산꼭대기에서 행한 설교로 예수의 사랑의
윤리가 표현되어 있음
- 산상수훈(山上垂訓)
예수가 산꼭대기에서 행한 설교로 예수의 사랑의
윤리가 표현되어 있음
- 산자수명(山紫水明)
산이 푸르고 물이 맑다는 말이니,산천의 경치가
아주 아름답다는 말.
- 산전수전(山戰水戰)
산에서의 전투와 물에서의 전투를 다격음.세상일에
경험이 많음
- 산해진미(山海珍味)
산과 바다의 산물(産物)을 다 갖추어 썩 잘
차린 귀한 음식
- 살신성인(殺身成仁)
목숨을 버려 어진 일을 이룸
- 삼간두옥(三間斗屋)
몇 칸 안되는 작은 오막살이집.
- 삼강오륜(三綱五倫)
유교 도덕의 바탕이 되는 세 가지 강령과 다섯
가지의 인륜을 이르는 말. 삼강은 군위신강(君爲臣綱)부위자강(父爲子綱)부위부강(夫爲婦綱),
오륜은 부자유친(父子有親)군신유의(君臣有義)부부유별(夫婦有別)장유유서(長幼有序)붕우유신(朋友有信)
- 삼고초려(三顧草廬)
유비가 제갈 공명을 세번이나 찾아가 군사로
초빙한 데서 유래한 말로 임금의 두터운 사랑을
입다라는 뜻
- 삼라만상(森羅萬象)
우주안에 있는 온갖 현상. 우주만물(宇宙萬物)
- 삼령오신(三令五申)
몸에 익숙하게 한다. [세번 명령하고 다섯 번
말한다.] 라고도 읽는다. 자주 반복해서 말하는
것이며 [三령五신] 이란 여러번 같을 것을 명령하거나
규정짓는 것.
- 삼 매 경 (三 昧 境)
오직 한가지 일에만
정신을 집중시키는 일심불란의 경지.
- 삼 불 거 (三 不 去)
칠거의 이유가 있는 아내라도 쫓아내지 못하는
세 가지 경우. 곧, 부모의 거상을 마친경우,
취 할때 빈천하다가 뒤에 부귀하게 된 경우,
보내어도 갈 곳이 없는 경우.
- 삼 불 혹 (三 不 惑)
미혹하여 빠지지 말아야 한다는 세 가지. 곧,
술·계집·재물을 이름
- 삼삼오오(三三五五)
서넛 또는 대여섯 사람씩 떼지어 있거나 일을
하는 모양
- 삼 손 우 (三 損 友)
사귀어 손해가 되는 세 가지 유형의 벗. 곧,
편벽한 사람, 말만 앞세우고 성실하지 못한
사람, 착하기만 하고 줏대가 없는 사람
- 삼순구식(三旬九食)
한달에 아홉끼를 먹을 정도로 매우 빈궁한 생활
- 삼십육계주위상계(三十六計走爲上計)
서른여섯 가지 계책 중에서 달아나는 것이 제일
좋은 계책이라는 뜻으로, 일의 형편이 아주
불리할 때는 도망가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
병법서인 육도삼략(六韜三略)에 나옴
- 삼십이립(三十而立)
공자(孔子)가 한 말로 나이 삼십에 이르러 비로소
학문상 자립할 수 있게 되었다는 말
- 삼 익 우 (三 益 友)
매화·대나무·돌
- 삼인성호(三人成虎)
아무리 근거 없는 말이라도 여러 사람이 하면
곧이 듣는다. 거짓말도 여러사람이 합치면 진실이
된다. 시내에 범이 나타날 이은 없겠지만 몇
사람이 말하면 나중에는 사실인 것처럼 믿게
된다는 뜻이며, 거짓도 여러삶의 입게 오르내리면
진실처럼 된다는 속담. 유언비어가 무섭다는
걸 말하는 것이다.
- 삼일유가(三日遊街)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사흘 동안 좌주와 선진자와
친척을 방문하는 일.
- 삼일천하(三日天下)
한순간의 권력이 실패로
돌아감 .
- 삼종지도(三從之道)
여자는 어려서 어버이께 순종하고, 시집가서는
남편에게, 남편이 죽은 후에는 아들에게 순종해야
한다는 도덕관.
- 삼종지의(三從之義)
봉건시대 여자가 지켜야 할 세 가지 도리. 곧,
어려서는 아버지를 좇고, 시집가서는 남편을
좇고, 남편이 죽은 뒤에는 아들을 좇음
- 삼척동자(三尺童子)
키가 석자에 불과한 자그만 어린애. 곧 어린아이
- 삼천지교(三遷之敎)
맹자의 어머니가 아들의 교육을 위하여 3번
거처를 옮겼다는 고사로, 생활환경이 교육에
있어 큰 구실을 함을 말함.
- 상가지구(喪家之狗)
초상난 집의 개라도 말이니, 곧 주인이 죽은
뒤에 먹을 것이 없어서 몸이 파리해진 개와
같음을 뜻함.
- 상궁지조(傷弓之鳥)
활에 상처를 입은 새는 굽은 나무만 보아도
놀란다는 뜻이니, 어떤 일에 봉변을 당한 뒤에는
뒷일을 경계함을 비유하는 말.
- 상루하습(上漏下濕)
비가 새고 습기가 오르는 집, 곧 허술하고 가난한
집.
- 상사일념(相思一念)
서로 그리워하는 한결같은 생각.
- 상수여수(上壽如水)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흐르는 물처럼 도리에
따라서 살아야 한다는 뜻
- 상전벽해(桑田碧海)
뽕나무 밭이 바다가 된다는 말로, 세상의 일의
변천이 심하여 사물이 바뀐다는 데 비유하는
말.
- 상탁하부정(上濁下不淨)
웃사람이 바르지 못하면 아랫사람도 행실이
바르지 못하게 된다는 뜻.
- 상통하달(上通下達)
위로 잘 통하고 아래로 잘 전달된다는 말.
윗 사람에게 아랫 사람의 뜻이 통하고 윗 사람의 뜻이
아랫 사람에게 잘 전하여 지다.
- 상풍고절(霜風高節)
어떠한 난관이나 어려움에 처해도 결코 굽히지
않는 높은 절개
- 새옹지마(塞翁之馬)
세사일은 복이 될지 화가 될지 예측할 수 없다는
말.
- 색즉시공공즉시색(色卽是空空卽是色)
색은 공으로 부터 생기고 공은 색에 의하여
나타남. 본래 색과 공은 차별이 없음.
- 색즉시공공즉시색(色卽示空空卽示色)
모든 유형(有形)의 사물은 공허한 것이며, 공허한
것은 유형의 사물과 다르지 않다는 말. 반야심경(般若心經)의
첫 구절에 나옴
- 생구불망(生口不網)
산 사람의 목구멍에 거미줄 치지 않는다는 말
- 생면부지(生面不知)
한 번도 만나본 일이 없어 모르는 사람.
- 생불여사(生不如死)
삶이 죽음만 못 하다는 뜻으로, 아주 곤란한
처지에 있음을 말함
- 생자필멸(生者必滅)
생명이 있는 것은 죽을 때가 있음
■ 서/셔 ■■■■■
- 서동부언(胥動浮言)
거짓말을 퍼뜨려 인심을 선동함
- 서자서 아자아(書自書我自我)
글은 글대로 나는 나대로, 곧 글을 읽되 정신은
딴 데 쓴다는 말.
- 참고 : [ 독서와 관련된 고사성어 ]
- 서중자유천종속(書中自有千鍾粟)
- 서중자유천종록(書中自有千鍾祿)
학문을 많이 연구하면 큰 재물이 생긴다는 말.
즉 독서의 실용성을 통해 독서를 권장하는 말.
- 참고 : [ 독서와 관련된 고사성어 ]
- 석불반면(石佛反面)
돌부처가 얼굴을 돌린다는 뜻. 곧 아주 미워하고
싫어함.
- 석전경우(石田耕牛)
자갈밭을 가는 소란 뜻으로, 황해도 사람의
근면하고 인내심이 강한 성격을 평한 말
- 석파천경(石破天驚)
뜻밖의 일로 남을 놀라게 함을 이름.
- 선견지명(先見之明)
앞일을 미리 내다보는 밝은 슬기
- 선공무덕(善供無德)
남을 위하여 힘을 써도 별로 소득이 없음.
- 선공후사(先公後私)
공적인 일을 먼저하고 사적인 일을 뒤로 미룸
- 선남선녀(善男善女)
보통사람
- 선대부인(先大夫人)
남의 돌아간 어머니를 높여 부르는 말.
- 선례후학(先禮後學)
먼저 예의를 배우고 나중에 학문을 배우라는
뜻. 예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
- 선망후실(善忘後失)
자꾸 잊어버리기를 잘함.
- 선발제인(先發制人)
먼저 행하면 상대를 이긴다. 본래는 전쟁에서
기선을 잡은 쪽이 승리한다는 것을 말했으나
나중에는 널리 선수를 쓰는 쪽이 이긴다는 뜻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 선시선종(善始善終)
처음이나 끝이나 한결같이 잘 함
- 선우후락(先憂後樂)
근심할 일은 남보다 먼저
걱정하고 줄거워 할 일은
남보다 나중 기뻐함.
- 선자옥질(仙姿玉質)
용모가 아름답고 재질도 뛰어남
- 선즉제인(先則制人)
남을 앞질러 일을 하면 남을 제압할 수 있다는
뜻
- 선풍도골(仙風道骨)
뛰어난 풍채와 골격
- 설망어검(舌芒於劍)
혀는 칼보다 날카로움
- 설부화용(雪膚花容)
흰 살결에 고운 얼굴로 미인의 얼굴을 뜻함
- 설상가상(雪上加霜)
불행한 일에 불행을 거듭당한다는 뜻.
- 설왕설래(說往說來)
서로 변론(辯論)을 주고 받으며 옥신각신 함
- 섬섬옥수(纖纖玉手)
가냘프고 고운 여자의 손.
- 성동격서(聲東擊西)
동쪽을 치는 듯이 하면서 실제로는 서쪽을 친다는
뜻으로, 상대를 기만하여 공격함의 비유
- 성소하역패소하(成蕭何亦敗蕭何)
한신(韓信)이 큰 고을 세운 것도 뒤에 속여서
죽게 한 것도 모두 소하의 탓이라는 것에서
성공도 실패도 모두 동일인의 탓이라는 것.
- 성위영귀(性威榮貴)
성품이 위엄
있고 영화와 부귀를 누리는 것이라.
- 성자필쇠(盛者必衰)
한 번 성한 자는 반드시 쇠할 때가 있다는 말
- 성하맹세(城下盟세)
굴욕적인 맹세. 옛날 제후가 신전에서 약속을
하거나 조약을 맺는 것을 [맹세] 라 말한다.
- 세리지교(勢利之交)
권세와 이익을 얻기 위한 교제
- 세속오계(世俗五戒)
신라 진평왕 때 원광법사가 지은 화랑의 다섯
가지 계율. 사군이충(事君以忠)·사친이효(事親以孝)·교우이신(交友以信)·임전무퇴(臨戰無退)·살생유택(殺生有擇)
- 세한삼우(歲寒三友)
추운 겨울에 잘 견디는 소나무·대나무·매화나무를
일컫는 말
■ 소/쇼 ■■■■■
- 소년이로학난성(少年易老學難成)
소년은 늙기 쉬우나 학문을 이루기는 어렵다는
말
- 소리장도(笑裡藏刀)
말과 속셈이 다른 것. 겉으로는 미소를 띄우고
온화한것 같으나 내심으론 음흉하고 악독하다는
뜻을 말한다.
- 비 : 구밀복검(口蜜腹劍) - 상세설명보기
- 소미지급(燒眉之急)
눈썹에 불이 붙은 것같이,매우 위급함의 비유
- 비 : 초미지급(焦眉之急)
- 소불개의(少不介意)
조금도 개의하지 않음. 즉 조금도 마음에 두지
않는다는 뜻.
- 소이부답(笑而不答)
웃기만 하고 대답을 하지 않음
- 소인묵객(騷人墨客)
시문과 서화를 일삼는 사람.
- 소인지용(小人之勇)
혈기에서 오는 필부(匹夫)의 용기
- 소중유검(笑中有劍)
말과 속셈이 다른 것. 겉으로는 미소를 띄우고
온화한것 같으나 내심으론 음흉하고 악독하다는
뜻을 말한다.
- 비 :
구밀복검(口蜜腹劍)
- 소탐대실(小貪大失)
작은 것을 탐하다가 오히려 큰 것을 잃음
- 속수무책(束手無策)
어찌 할 도리 없이 꼼짝 못 함
- 송구영신(送舊迎新)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 함
- 송백지조(松柏之操)
소나무와 잣나무의 푸르름처럼 변하지 않는
지조
- 송양지인(宋襄之仁)
송나라 양공(襄公)의 인정이란 뜻으로, 쓸데없는
인정을 베푸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 수/슈 ■■■■■
- 수구초심(首邱初心)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일컫는 말.
- 수복강녕(壽福康寧)
오래 살고, 복되고 평안함.
- 수불석권(手不釋卷)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는 말로, 곧 늘 공부하는
사람을 가리킴.
- 참고 : [ 독서와 관련된 고사성어 ]
- 수서양단(首鼠兩端)
진퇴를 결정하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있음. 쥐는
의심이 많아서 머리를 내밀고 나왔다 들어갔다
하여 동정을 살핀다는 말에서 유래함.
- 수수방관(袖手傍觀)
몸소 활동하지 않고 옆에서 구경만 하고 있음.
- 수신제가(修身齊家)
행실을 닦고 집안을 바로 잡음
- 수심가지인심난지(水深可知人心難知)
물의 깊이는 알 수 있으나 사람의 속마음은헤아리기가
어렵다는 뜻
- 수어지교(水漁之交)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친한 사이를 일컫는 말.
- 수오지심(羞惡之心)
자신의 그릇됨을 부끄러워하고 남의 바르지
못함을 미워하는 마음. 사단(四端)의 하나
- 수원수구(誰怨誰咎)
남을 원망하거나 책망할 것이 없음
- 수인사대천명(修人事待天命)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고 하늘의
명을 기다림
- 수적천석(水滴穿石)
떨어지는 물방울이 돌을 뚫는다는 뜻으로, 작은
노력이라도 끈기 있게 계속하면 큰 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수주대토(守株待兎)
노력없이 성공을 바란다. 작은 경험이나 망상을
일생 중요하게 지키고 아무 노력도 없이 우연의
행운으로 성공하려는 것을 비유한 것.
- 수즉다욕(壽則多辱)
오래 살면 수치스러운 일을 많이 겪는다는 말
- 수청무대어(水淸無大魚)
물이 너무 맑으면 큰 고기가 없다는 뜻으로,
사람이 너무 결백하면 따르는 사람이 적다는
말
- 숙독삼미(熟讀詳味)
자세히 읽고 음미함.
- 참고 : [ 독서와 관련된 고사성어 ]
- 숙호충비(宿虎衝鼻)
자는 범의 코를 찌름.자기 스스로의 불리를
자초함의 비유.
- 순결무구(純潔無垢)
아주 깨끗하여 조금도 티가 없음
-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린 것처럼 서로 돕던
이가 망하면 다른 한쪽 사람도 함께 위험하다는
뜻.
진치보자(唇치輔車) 라고도 한다.
- 숭덕광업(崇德廣業)
높은 덕과 큰 사업. 또, 덕을 높이고 업을 넓힘
■ 스 ■■■■■
- 습여성성(習與性成)
습관이 오래되면 마침내 천성이 됨.
- 승상접하(承上接下)
윗 사람을 받들고 아랫 사람은 거느리어 둘
사이를 잘 주선한다는 뜻.
- 승승장구(乘勝長驅)
싸움에서 이긴 기세를 타고 계속 적을 몰아침.
- 승천입지(昇天入地)
하늘로 올라가고 땅으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죽음을 가리킴.
- 승 흥 래 (乘 興 來)
일시적인 즐거움은 오래가지 않는다. 재미를
기화로 오는것. 원래는 일시적인 마음에서의
것이었으나 후에는 기뻐 날뛰며 온다는 것을
말하게 되었다.
■ 시 ■■■■■
- 시비곡직(是非曲直)
옳고 그르고 굽고 곧음. 곧, 잘잘못
- 시비지심(是非之心)
시비를 가릴 줄 아는 마음. 사단(四端)의 하나
- 시시비비(是是非非)
옳고 그름을 가리어 밝힘
- 시야비야(是耶非耶)
옳으니 그르니 하고 시비를 가림
- 시위소찬(尸位素餐)
벼슬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녹만 먹음.
- 시종여일(始終如一)
처음이나 나중이 한결같아서 변함없음
- 시종일관(始終一貫)
처음과 끝이 똑같음
- 식소사번(食少事煩)
먹을 것은 적고 일만 복잡함.
- 식시무지재준걸(識時務之在俊傑)
일을 처리하는데는 재능과 인격이 있어야 한다.
시대의 움직임을 파악할수 있고 시대의 급한
일을 알 수가 있다는 것은 재능, 인격이 모두
뛰어난 인물만이 할 수 있으며 우자(愚者=어리석은
자)는 이것을 할 수 없다.
- 식언(食言)
약속한 말을 지키지 아니함.
- 식자우환(識者憂患)
학식이 있는 것이 도리어 근심을 사게 된다는
말. "아는 것이 탈".
- 식자우환(識字憂患)
글자를 아는 것이 도리어 근심을 사게 된다는
말
- 신상필벌(信賞必罰)
공이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상을 주고, 죄가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벌을 줌
- 신언서판(身言書判)
사람됨을 판단하는 네 가지 기준을 말한 것으로
곧 신수(身手)와 말씨와 문필과 판단력을 일컬음
- 신체발부(身體髮膚)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의 몸 전부
- 신출귀몰(神出鬼沒)
자유 자재로 출몰하여 그
변화와 소재를 헤아릴수
없슴을 이르는 말.
- 신토불이(身土不二)
몸과 태어난 땅은 하나라는 뜻으로, 제 땅에서
산출된 것이라야 체질에 잘 맞는다는 말
- 실사구시(實事求是)
사실에 근거하여 진리나 진상을 연구하는 일
- 실천궁행(實踐躬行)
몸소 실천함
- 심기일전(心機一轉)
어떤 계기로
그 전까지의 생각을 뒤집듯이 바꿈.
- 심사숙고(深思塾考)
깊이 생각하고 곧 신중을 기하여 곰곰히 생각함
- 심심상인(心心相印)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이심전심
- 십벌지목(十伐之木)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라는 뜻
- 십상팔구(十常八九)
열이면 여덟이나 아홉은 그러함
- 십중팔구(十中八九)
열이면 여덟이나 아홉은 그러함
- 십시일반(十匙一飯)
열 숟갈이면 밥 한 그릇이 된다는 말로,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여 한 사람을 돕는 일을 가리킴.
- 십인십색(十人十色)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의 성격이나 사람됨이 제각기
다름.
- 십일지국(十日之菊)
국화는 9월 9일이 그 절정이므로, 이미 때가
늦었다는 말. 만시지탄(晩時之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