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쟈 ■■■■■
- 자가당착(自家撞着)
자기의 언행이 전후 모순되어 들어맞지 않는
것.
- 자강불식(自强不息)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아니함.
- 자과자존(自誇自尊)
제 스스로를 자랑하고 높임.
- 자격지심(自激之心)
제가 한 일에 대하여 스스로 미흡한 생각을
가지다.
- 자괴지심(自愧之心)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는 마음
- 자락차불불위피(自樂此不爲疲)
즐기는 일에는 피로를 느끼지 않는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으면 피로를 느끼지
않는다는 것.
- 자수성가(自手成家)
물려받은 재산 없이 스스로 재산을 모아 살림을
이루다.
- 자승자박(自繩自縛)
자기의 줄로 자기를 묶는다는 말,자기가 자기를
망치게 한다는 뜻.
- 자승지벽(自勝之癖)
제가 남보다 나은 줄로만 여기는 마음.
- 자업자득(自業自得)
자기가 저지른 일의 업을 자기가 받다.
- 자연도태(自然淘汰)
자연적으로 환경에 맞는 것은 남게 되고, 그렇지
못한 것은 없어짐.
- 자중지란(自中之亂)
한패 속에서 일어나는 싸움질
- 자초지종(自初至終)
처음 부터 끝까지의 사정
- 자포자기(自暴自棄)
절망 상태에 빠져서 자신을 버리고 돌보지 않음
- 자행자지(自行自止)
제 마음대로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아니함.
- 자화자찬(自畵自讚)
자기가 한 일이나 행동을 스스로 추켜 칭찬하고
자랑함.
- 작수불입(勺水不入)
음식을 조금도 먹지 못함.
- 작수성례(酌水成禮)
물을 떠놓고 혼례를 행한다는 뜻. 형세가 가난함.
- 작심삼일(作心三日)
오래 계속하지 못함
- 잔배냉자(殘杯冷炙)
먹다 남은 찌꺼기. 마시다 남은 술과 식은 고기,
사람이 먹다 남은 것, 마시다 남은 것을 말하며,
권력자나 귀인, 부자가 베푸는 것을 맗나다.
나아가서는 치욕을 받는다는 뜻으로도 쓴다.
- 장대뇌상(杖臺牢上)
감옥살이로 고생하는 신세.
- 장삼이사(張三李四)
평범한 인물들을 뜻함. 아무개라는 뜻.
- 장생불사(長生不死)
오랫동안 살아 죽지 아니함
- 장장하일(長長夏日)
길고도 긴 여름날
- 장주지몽(莊周之夢)
옛날 중국의
장주(莊周)가 꿈에 나비가 되었다가 깬 뒤에 장주가 나비가 되었는가 나비가 장주가 되었는가를 분간 못했다는 고사에서, 나와 외물(外物)은
원래 하나란
도리를 이르는 말.
- 장중보옥(掌中寶玉)
손 안에 든 보옥과 같이 물건을 소중히 여김.
- 재가무일(在家無日)
바삐 돌아다니느라고 집에 있는 날이 없음.
- 재거운지량(載車運之量)
물건이 많다는 뜻. 차에 실어서 운반하고, 되로
다루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많이 있다는 것.
- 재승박덕(才勝薄德)
재주는 있으나 덕이 없음
- 재시현상부득발(在矢弦上不得발)
활에 화살을 재웠다면 쏘지 않을수가 없는 것이다.
이것과 마찬가지로 일을 시작했다면 도중에서
그만 둘 수는 없는 것이다.
- 재자가인(才子佳人)
재주가 있는 남자와 아름다운 여자
- 재차일거(在此一擧)
이 한번으로 단판을 짓다. 즉, 단 한 번의 거사로
흥하거나 망하거나 끝장을 낸다.
■ 저/져 ■■■■■
- 적구지병(適口之餠)
입에 맞는 떡.
- 적반하장(賊反荷杖)
도둑이 도리어 매를 든다는 뜻으로 잘못한 사람이
도리어 잘한 사람을 나무라는 경우에 쓰는 말
- 적소성대(積小成大)
작은 것을 쌓아 모아서 큰것을 이룸. 티끌 모아
태산.적진성산(積塵成山).
- 적수공권(赤手空拳)
맨손,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음.
- 적자지심(赤子之心)
갓난 아이처럼 거짓없는 마음.
- 적재적소(適材適所)
어떤 일에 알맞는 인재를 알맞는 자리에 앉힘
- 적진성산(積塵成山)
티끌모아 태산
- 전가보도(傳家寶刀)
대대로 집안에 전해지는 보검
어떤 곤란한 문제에서 벗어나는 상투적 수단.
- 전광석화(電光石火)
일이 매우 빠름.
- 전교후공(前驕後恭)
갑자기 태도가 바뀜. 전에는 교만하였는데 나중에는
자신을 낮추는 것이며 태도가 일변하는 것을
말한다.
- 전대미문(前代未問)
지금까지 들어본 일이 없는 새로운 일을 이르는
말.
- 전대미문(前代未聞)
지금까지 들어 본 적이 없음. 매우 놀라운 일이나
새로운 것을 두고 이르는 말
- 전도요원(前道遼遠)
앞으로 갈길이 아득히 멂. 목적한 바에 이르기에는
아직도 멂.
- 전무후무(前無後無)
전에도 앞으로도 없음
- 전인미답(前人未踏)
이제까지의 세상 사람 누구도 해보지 못함.
- 전전긍긍(戰戰兢兢)
매우 두려워하여 겁내는 모양
- 전전반측(輾轉反側)
누워 뒹굴며 잠을 이루지 못함.
- 전정만리(前程萬里)
나이가 젊어 장래가 유망함
- 전지전청(轉之轉請)
여러 사람을 통하여 간접으로 청함.
- 전 철 (前 轍)
실패의 원인을 알자. 앞차에 이어서 뒤에서
가는 차도 전복된다는 것. 전자의 실패를 교훈으로
삼지 않았다는 것.
- 전화위복(轉禍爲福)
화를 바꾸어 복으로 한다는 뜻이니 궂은 일을
당하였을 때 그것을 잘 처리하여서 좋은 일이
되게 하는 것
- 절골지통(折骨之通)
매우 견디기 어려운 고통.
- 절차탁마(切嗟琢磨)
옥·돌 따위를 닦아 빛을 내듯이 학문이나 덕행을
배우고 닦음. 끊임없는 노력에 의해 자기의
역량·소질을 닦음의 비유
- 절치부심(切齒腐心)
몹시 분하여 이를 갈고 속을 썩임.
- 점입가경(漸入佳境)
점점 더 좋은 경지로 들어 감.
- 정문일침(頂門一鍼)
따끔한 충고.
-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不成)
정신을 집중하여 노력하면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성취할 수 있다.
- 정위진해(精衛진海)
목표달성에 힘을 다한다. 목적은 달성할 때
까지는 쉬지 않는다는 감투정신의 속담.
- 정저지와(井低之蛙)
우물안의 개구리란 뜻으로, 견문이 좁은 사람의
비유.
- 정중관천(井中觀天)
우물 속에 앉아서 좁은 하늘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소견이나 견문이 좁음을 이르는 말
- 정중지와(井中之蛙)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뜻으로, 식견이 좁은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제세안민(濟世安民)
세상을 구제하고 백성을 편안하게 함.
- 제행무상(諸行無常)
인생의 덧없음.
■ 조/죠 ■■■■■
- 조강지처(糟糠之妻)
가난을 참고 고생을 같이하며 남편을 섬긴 아내
- 조개모변(朝改帽變 )
아침에 고치고 저녁에 또 바꿈.
- 조령모개(朝令暮改)
법령을 자꾸 고쳐 신뢰할수 없음.
- 조로인생(朝露人生)
언제 어떻게 될줄 모른다. 아침이슬은 태양이
솟으면 금시 없어진다는 것에서 생명이나 지위가
대단히 위태롭고 쉽게 망하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
- 조반석죽(朝飯夕粥)
가난한 생활.
- 조변석개(朝變夕改)
일을 자주 뜯어고침
- 조삼모사(朝三暮四)
아침에 세 개, 저녁에 네 개라는 뜻으로, 간사한
꾀를 써서 남을 속임을 이르는 말. 간교스러운
꾀로 남을 희롱하여 속이는 일.
- 조상부모(早喪父母)
어려서 부모를 잃음.
- 조족지혈(鳥足之血)
물건이 아주 작은 것을 기리킴. 아주 적어서
비교가 안됨.
- 족탈불급(足脫不及)
맨발로 뛰어도 따라가지 못한다는 뜻으로, 능력이나
재질·역량 따위가 뚜렷한 차이가 있음을 이름
- 종과득과(種瓜得瓜)
외를 심으면 외를 얻는다는 뜻에서 어떤 원인이
있으면 반드시 거기에 따르는 결과가 있슴을
이르는 말.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와 같은 뜻.
- 종두득두(種豆得豆)
콩 심은 데 콩 난다는 뜻으로, 원인에 따라
결과가 생긴다는 말
- 종선사여유수(從善事如流手)
올바른 의견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물이 흐르는
것 같이 신속하다는 것.
- 종심소욕(從心所欲)
마음에 하고 싶은 대로 함
- 종이부시(終而復始)
어떤 일을 끝내기가 무섭게 다시 시작함.
- 종호귀산(縱虎歸山)
화근을 남긴다. 흉폭한 범을 산으로 풀어서
돌려보내는 것. 즉 적을 용서해서 본거지로
돌려보내 화근을 남겨둔다는 속담.
- 좌고우면(左顧右眄)
목표를 뚜렷이 잡지 못하고 여기저기 돌아다
봄.
- 좌불안석(坐不安席)
침착하지 못하여 한군데에 오래 안ㄵ아 있지
못함.
- 좌정관천(坐井觀天)
우물안 개구리. 세상물정을 너무 모름
- 좌지우지(左之右之)
제 마음대로 자유롭게 처리함
- 좌충우돌(左衝右突)
사방으로 치고 받고 하는 것.
- 좌이대사(坐而待死)
앉아서 죽음을 기다린다는
뜻으로 아무런 대책도 강구할 길이 없어 될대로 되라는
태도로 기다림을 이르는 말.
- 좌충우돌(좌衝右突)
사방으로 치고 받고 하는 것.
■ 주/쥬/즈 ■■■■■
- 주객전도(主客顚倒)
주인은 손님처럼, 손님은 주인처럼 행동을 바꾸어
한다는 것으로 ,입장이 뒤바뀐다는 뜻.
- 주경야독(晝耕夜讀)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글을 읽음.
- 참고 : [ 독서와 관련된 고사성어 ]
- 주마가편(走馬加鞭)
근면하고 성실한 사람을 더욱 편달한다는 뜻.
- 주마간산(走馬看山)
바빠서 자세히 보지못하고 지나침.
- 주여장천(晝夜長川)
밤낮으로 쉬지 않고 늘 잇달아서
- 주지육림(酒池肉林)
호화를 극한 잔치.
- 죽마고우(竹馬故友)
죽마를 타고 놀던 벗, 곧 어릴때 같이 놀던
친한 친구
- 죽장망혜(竹杖芒鞋)
대지팡이와 짚신. 가장 간단한 보행이나 여행의
차림
- 중과부적(衆寡不敵)
적은 수효로써 많은 수효를 대적하지 못함.
- 중구난방(衆口難防)
여러 사람의 말을 막기 어려움.
- 중반이친리(衆叛而親離)
외톨이가 되다. 여러 사람에게 반대당하고 육친마저
돌보지 않는다. 즉 여럿의 지지를 잃고 고립되는
것을 말한다.
- 중언부언(重言復言)
한 말을 자꾸 되풀이 함
- 중원축록(中原逐鹿)
중원은 중국 또는 천하를 말하며 축록은 서로
경쟁한다는 말로 영웅들이 다투어 천하를 얻고자
함을 뜻함
- 중인환시(衆人環視)
뭇 사람들이 둘러싸고 봄.
■ 지 ■■■■■
- 지관 (止觀)
이젠 더 이상의 것은 볼 수가 없을 것이다.
아름다움이나 훌륭한 것이 그 이상은 없다고
칭찬할 때에 사용된다.
- 지기지우(知己之友)
서로뜻이 통하는 친한벗
- 지동지서(之東之西)
동으로 갔다 서로 갔다 함. 곧, 어떤 일에 주견이
없이 갈팡질팡함을 이르는 말.
- 지란지교(芝蘭之交)
벗끼리 좋은 감화를 주고 받는 난초와 같은
맑고 아름다운 교제
- 지록위마(地鹿爲馬)
중국 진나라의 조고(趙高)가 이세 황제(二世皇帝)에게
사슴을 말이라고 속여 바친 일에서 유래하는
고사로 윗사람을 농락하여 권세를 마음대로
함을 가리킴
- 지리멸렬(支離滅裂)
이리저리 흩어져 갈피를 잡을수 없음.
- 지명지년(知命之年)
천명을 알 수 있는 나이. 나이 쉰 살을 달리
일컫는 말
- 지상병담(紙上兵談)
실제경험이 없는 이론은 쓸모없다. 실제로 전투를
경험하지 않고 단지 병법서에 따라서 작전 등을
의논하는 것이며, 실천을 밟지 않고 책의 지식만으로
의논하는 것을 말한다.
- 지성감천(至誠感天)
지극한 정성에 하늘이 감동함
- 지자불언(知者不言)
지자는 지식을 경솔히 드러내거나 함부로 말하지
않음
- 지자불혹(知者不惑)
지자는 도리를 깊이 알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미혹되지 아니함
- 지자요수(知者樂水)
지자는 사리에 통달하여 막힘없이 흐르며 자유자재하는
물을 좋아함
- 지족불욕(知足不辱)
모든 일에 분수를 알고 만족하게 생각하면 모욕을
받지 않는다
- 지족안분(知足安分)
족한 줄을 알아 자기의 분수에 만족함
- 지족지부(知足知富)
족한 것을 알고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은 부자라는
뜻
- 지피지기(知彼知己)
상대를 알고 나를 앎
- 지행합일(知行合一)
참지식은 반드시 실행이 따라야 한다는 말
- 지호지간(指呼之間)
부르면 곧 대답할만한 가까운거리.
- 진선진미(盡善盡美)
완전 무결함
- 진수성찬(珍羞盛饌)
맛이 좋은 음식으로 많이 잘 차린 것을 뜻함
-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노력을 다한 후에 천명을 기다림
- 진적위산(塵積爲山)
티끌이 모여 태산
- 진퇴양난(進退兩難)
나아갈수도 물러설수도 없는 궁지에 빠짐
- 진퇴유곡(進退幽谷)
앞으로 나아갈 수도 뒤로 물러 설 수도 없이
꼼짝할 수 없는 궁지에 빠짐. 진퇴양난(進退兩難)
- 진퇴유곡(進退維谷)
진퇴할 길이 끊어져 어찌할수 없음.
- 진합태산(塵合泰山)
티끌모아 태산.
- 질 곡 (桎 梏)
차꼬와 수갑. 즉 속박이라는 뜻. 자유를 몹시
속박함.
- 질풍지경초(疾風知경草)
곤란을 이겨야만 바로 설 수 있다. 강한 바람이
불어보아야 비로소 강한 풀인가 아닌가를 안다는
것이며 곤란을 겪어보아야 비로소 재능이나
역량을 알 수 있다는 말.
- 질축배척(嫉逐排斥)
시기하고 미워하여 물리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