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뱌 ■■■■■
- 박물군자(博物君子)
모든 사물에 능통한 사람.
- 박이부정(博而不精)
널리 알기는 하나 자세히 알지는 못함.
- 박장대소(拍掌大笑)
손바닥을 치면서 크게 웃음
- 박지약행(薄志弱行)
뜻과 행실이 약하여 어려움을 견디지 못함.
- 반계곡경(盤溪曲徑)
정당하고 평탄한 방법으로 하지 아니하고 그릇되고
억지스럽게 함을 이르는 말.
- 반면교사(反面敎師)
다른 사람이나 사물의 부정적인 측면에서 가르침을
얻음을 이르는 말
- 반면지교(半面之交)
교제한 것이 얼마 되지않은 사이를 말한다.
[일면의 교제] [반면의 면식] 이라고도 한다.
- 반목질시(反目嫉視)
서로 눈을 흘기며 미워함.
- 반문농부(班門弄斧)
실력도 없으면서 함부로 덤빈다는 뜻.
- 반복무상(反覆無常)
언행을 이랬다 저랬다 하여 종잡을 수 없음.
이런 사람을 반복소인이라 한다.
- 반식재상(伴食宰相)
실력이나 재능이 모두 부족한 장관, 무능한
관료를 뜻함.
- 반의지희(斑衣之戱)
지극한 효성
- 반 포(反 哺)
자식이 커서 부모를 봉양함을 말함. (자오반포)
- 반포보은(反哺報恩)
- 반포지효(反哺之孝)
까마귀 새끼가 자라서 늙은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는 지극한 효성을 가리키는 말.
자식이 자라서 부모를
봉양함.
- 발본색원(拔本塞源)
폐단의 근본을 아주 뽑아버려 다시 고치려는
뜻.
- 발분망식(發憤忘食)
일을 이루려고 끼니조차 잊고 분발 노력함
- 발췌초록(拔萃抄錄)
여러 속에서 뛰어난 것을 뽑아 간단히 적어둔
것.
- 방약무인(傍若無人)
언행이 방자하고 기탄없는 것. 몹시 거만하고
무례함.
- 방휼지세(蚌鷸之勢)
도요새가 방합을 먹으려고 껍데기 속에 주둥이를
넣는 순간 방합이 껍데기를 닫아 버려 결국
서로 다투는 형세가 된다는 말.
서로 물러섬이 없이 맞서서 다투는 판세. 적대하여 버티고 양보하지 않음을
나타내는 말. 곧 어금버금한 형세.
- 방휼지쟁(蚌鷸之爭)
방휼지세로 다투는 일.
- 배수지진(背水之陳)
물을 등지고 적과 싸울 진을 치는 진법.위험과
죽음을 무릅쓰고 필승을 기하여 싸운다는 뜻.
- 배은망덕(背恩忘德)
은혜를 잊고 도리어 배반함
- 백가쟁명(百家爭鳴)
많은 학자나 논객이 활발히 논쟁하는 일
- 백골난망(白骨難忘)
죽어도 잊지 못할 큰 은혜를 입음
- 백귀야행(百鬼夜行)
여러 가지 요괴가 줄지어 밤의 어둠속에서 걸어다닌다는
뜻.
- 백금택목(白禽擇木)
현명한 새는 나무를 골라서 머문다는 말.
- 백년가약(百年佳約)
부부가 되어 한평생을 함께 살자는 아름다운
약속
- 백년대계(百年大計)
먼 뒷날까지 걸친 큰 계획
- 백년하청(百年河淸)
오랜 세월이 흘러도 가망이 없다는 뜻. 원뜻은
황하수는 백년이 지나도 맑지 않다는 말에서
나왔음.
- 백년해로(百年偕老)
부부가 화합하여 함께 늙도록 살아감
- 백두여신(百頭如新)
진실한 精(정)이 아쉽다. 흰머리가 될 때까지
교제하여도 서로의 마음이 통하지 않는다면
갓 안 사람과 같다는 것.
- 백락일고(伯樂一顧)
남이 자기의 재능을 알아 주무로극진히 대우함.
- 백마비마(白馬非馬)
(백마는 말이 아니다)라는 말로, 억지 논리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백면서생(白面書生)
글만 읽고 세상 물정에는 어두운 사람.
-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눈으로 직접보고 행동하라. 설명을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실제로 보는 것이 좋다는 말. 백은
[수가 많다.] 는 뜻이다.
- 백 미 (白 眉)
많은 것 중에 가장 뛰아난 것.
- 백발백중(百撥百中)
여러 화살을 쏘아서 이것을 모두 명중시키는
것. 바꾸어서 계획이나 예상 등이 모두 적중하는
것을 말한다.
- 백발삼천장(白髮三千丈)
머리가 몹시 세었다는 것을 과장한 말로, 즉
늙은 몸의 서글픔을 표현한 것임.
- 백수북면(白水北面)
재능도 인덕도 없는 사람은, 노인이 되어도
남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는 뜻.
- 백수풍진(白首風塵)
늙바탕에 겪는 세상의 어지러움이나 온갖 곤란.
- 백아절현(伯牙絶絃)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어 버렸다는 뜻으로,
자기를 알아 주는 절친한 벗, 즉 지기지우(知己之友)의
죽음을 슬퍼함을 이르는 말
- 백안시(白眼視)
업신여기거나 냉대하여 흘겨봄
- 백약지장(百藥之長)
백 가지 약 중에 으뜸이라는 뜻으로, 술을 좋게
이르는 말
- 백의종군(白衣從軍)
벼슬을 하지 않고 군대일에 복무함.
- 백이숙제(伯夷叔齊)
백이와 숙제는 중국
은(殷)나라의 처사(處士)로 백이는 숙제의 형이다. 주(周)나라 무왕(武王)이 은나라를 치려는 것을 이들이 말려도 안 들으므로,
수양산(首陽山)에 들어가 고사리를 캐어 먹고 살았다고 한다.
- 백전노장(百戰老將)
여러 차례 큰 싸움을 치른 늙은 장군이란 뜻이니,
세상 일에 경험이 많아 당해 내지 못하는 일이
없는 사람을 말함.
- 백전백승(百戰百勝)
연전연승 하는 것 보다도 싸우지 않고 적을
물리칠 수 있는 것이 최상의 방책이라는 손자
병법(孫子兵法)의 내용.
- 백절불굴(百折不屈)
수차 꺾어도 굽히지 않음.
- 백절불요(百折不橈)
백번 쓰러져도 굽히지 않고 처음 먹은 뜻을
완수하기에 힘씀. 백절불굴.
- 백중지간(伯仲之間)
우열이 없는 사이를 일컫는다.
- 비 : 난형난제(難兄難第)
- 백중지세(伯仲之勢)
우열(優劣)의 차이가 없이 엇비슷함을 이르는
말. 伯仲之間(백중지간)
- 백척간두(百尺竿頭)
위태롭고 어려운 지경에 이름
- 백팔번뇌(百八煩惱)
불교에서 쓰는 말. 사람의 과거, 현재, 미래에
걸친 일백 여덟 가지 번뇌를 말함.
- 백화제방(百花齊放)
온갖 꽃이 일시에 핀다는 뜻으로, 갖가지 학문이나
예술이 함께 성함의 비유
■ 버 ■■■■■
- 번문욕례(繁文縟禮)
규칙·예절 따위가 지나치게 형식적이어서 번거롭고
까다로움
- 번문욕례(煩文縟禮)
번거롭고 까닭이 많은 예문을 말함.
- 벌제위명(伐齊爲名)
어떠한 일을 하는 체하면서 사실은 다른 일을
함.
- 법 삼 장 (法 三 章)
간단명료한 법률. 살인. 상해. 도둑만을 처벌하는
불과 세 가지 법률밖에 없다는 것이며, 법률이
대단히 간략하다는 것.
- 법원권근(法遠拳近)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말.
■ 벼 ■■■■■
- 변화무쌍(變化無雙)
더없이 변화가 많거나 심하여 서로 견줄 만한
것이 없음.
- 별무장물(別無長物)
장물(長物)이란 쓸데없는
물품.별로 장물없음은 쓸데없는 물품은 일체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 병가상사(兵家常事)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일은 흔한 일이므로,
지더라도 낙담하지 말라는 말
- 병귀신속(兵貴神速)
군대는 신속하여야 한다. 용병은 적이 대응하는
틈을 주지 않을 정도로 신속히 행동하는 것이
첫째이다. 작전은 신속하게 하여야 한다는 것.
- 병염사위(兵厭詐爲)
싸움에는 것짓말도 통한다. 군사, 전쟁에는
사기술이나 모략이 있게 마련이라는 것. 싸움에
이기기 위해서는 적을 속이는 것을 주저해서는
않된다.
- 병입고황(病入膏황)
불치병(不治病)을 이름. 고대의 중국의학에서는
사람의 신체에 고(膏)와 황(황)이라는 장소가
있어 여기에 병이 들어가면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것에서 [병 고황에 들어가다.]는 말이 생겼다.
■ 보/뵤 ■■■■■
- 보거상의(輔車相依)
서로 돕고 서로 의지한다는 말.
- 보졸지불여근(補拙之不女勤)
겸손하다. 정직하게 근무함으로써 서툰 것을
보충한다는 것. 겸손의 뜻도 된다.
- 복배지수(覆盃之水)
엎지른 물.다시 수습하기 어렵다는 뜻.
- 복수불반분(覆水不返盆)
한 번 엎지른 물은 다시 그릇에 담을 수 없다는
뜻으로, 한 번 헤어진 부부는 다시 결합할 수
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복수불수(覆水不收)
한 번 엎지른 물은 다시 담을 수 없음. 복수불반분(覆水不返盆)
- 복심지우(腹心之友)
마음이 맞는 극진한 친구 사이를 이름.
- 복차지계(覆車之戒)
먼저 간 수례가 엎어진 것을 보고 경계를 한다는
말.
- 본말전도(本末顚倒)
일의 주된 것과 지엽적인 것이 서로 바뀜
- 본제입납(本第入納)
본집으로 들어가는 편지라는 뜻으로, 자기 집에
편지 겉봉에 웃어른의 이름 대신 자기 이름을
쓰고 밑에 붙여쓰는 말.
■ 부/뷰/브 ■■■■■
- 부 마 (駙 馬)
임금의 사위
- 부량자력(不量自力)
자기의 힘을 알지못함. 자기의 역량(力量)을
재지 않는다. 자기를 모른다는 뜻이지만, 현대
중국에서는 사실에 임해서 진실을 탐구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 부부유별(夫婦有別)
남편과 아내는 분별이 있어야 한다
- 부신입화(負薪入火)
섶을 지고 불에 뛰어 듦. 곧, 자기가 짐짓 그릇된
짓을 하여 화를 더 얻음을 뜻함.
- 부위부강(夫爲婦綱)
아내는 남편을 섬기는것이 근본이다
- 부위자강(父爲子綱)
아들은 아버지를 섬기는것이 근본이다
- 부전자전(父傳子傳)
대대로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함
- 부중지어(釜中之魚)
가마솥 안에 든 물고기란 뜻으로, 목숨이 위급한
처지에 있음을 이르는 말
- 부지기수(不知其數)
너무 많아서 그 수효를 알 수가 없다는 뜻.
- 부창부수(夫唱婦隨)
남편이 창을 하면 아내도 따라 한다. 남편의
뜻에 아내는 좇는다. 여필종부.
- 부화뇌동(附和雷同)
아무 비관없이 타인의 설에 덩달아 좇음.
- 부형청죄(負荊請罪)
자기 잘못을 뉘우친다. 등에 가시 나무를 짊어지고
사람을 방문하여 이 가시 나무로 때려서 처벌해
주기를 원하는 것.
- 북창삼우(北窓三友)
거문고.술.시의 세 가지.
- 분골쇄신(粉骨碎身)
힘을 다하고 고생하며 일하는 것.
- 분기충천(忿氣沖天)
분한 마음이 하늘을 찌를 듯이 대단함.
- 분서갱유(焚書坑儒)
진시황이 책을 불에 태우고 유학자를 파묻어
죽인 일.
- 불가사의(不可思議)
상식으로는 헤아려 알 수 없음
- 불감생심(不敢生心)
힘에 부쳐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함
- 불공대천지수(不共戴天地讐)
한 하늘에서 더불어 살 수 없는 원수.
- 불구대천(不俱戴天)
같은 하늘 밑에서 살수 없다는 것. 즉 어버이의
원수를 말함.
- 불구대천지수(不俱戴天之 )
함께 하늘을 이고 살 수 없는 원수라는 뜻으로,
곧 반드시 죽어야 할 원수를 일컫는 말
- 불립문자(不立文字)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이심전심
- 불면불휴(不眠不休)
자지도 않고 쉬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조금도
쉬지 않고 내쳐 애써 일함의 뜻
- 불문가지(不問可知)
묻지 않아도 가히 알 수 있음.
- 불문곡직(不問曲直)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함부로 일을 처리함
- 불벌부덕(不伐不德)
자기의 공적을 뽐내지 않음.
- 불요불굴(不撓不屈)
한번 결심한 마음이 흔들거리거나 굽힘이 없이
억셈. 어떤 일에도 좌절않는다. 곤란한 상황에
빠져도 굴하지 않는 것.
- 불원천리(不遠千里)
천리를 멀다 아니하고 찾아오다.
- 불입호혈 부득호자(不入虎穴 不得虎子)
호랑이 굴에 들어가지 않고는 호랑이새끼를
잡을 수 없다는 뜻으로, 모험을 하지 않고는
큰 일을 할 수 없다는 말. 위험을 무릅쓰고
성취한다. 위험을 무릅쓰지 않고는 모든 일을
성공하지 못한다는 뜻이지만, 중국에서는 현재
고생스러운 실전을 겪음으로써 비로소 진실한
인식에 도달한다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 [
상세 설명 ]
- 불철주야(不撤晝夜)
밤 낮을 가리지 않음
- 불초지부(不肖之父)
어리석은 아버지
- 불치하문(不恥下問)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음.
- 불편부당(不偏不黨)
어느 쪽에도 붙지 않고 고결한 태도.
- 불폐풍우(不蔽風雨)
집이 헐어서 바람과 비를 가리지 못함.
- 불 혹 (不 惑)
미혹(迷惑)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나이 마흔
살을 일컫는 말
- 붕우유신(朋友有信)
벗과 벗은 믿음이 있어야 한다
- 붕우책선(朋友責善)
친구는 서로 착한 일을 권한다. 참다운 친구라면
서로 나쁜 짓을 못하도록 좋은 일로 이끌어야
된다는 말.
- 붕정만리(鵬程萬里)
앞길이 양양함.
■ 비 ■■■■■
- 비견계종(比肩계踵)
혼잡하다는 뜻. 어깨가 서로 스치면 발이 부딪칠
정도라는 것에서 많은 사람들이 혼잡하게 있다는
말이다. 또 뒤를 이어서 계속적으로 그침이
없다는 것을 말한다.
- 비명횡사(非命橫死)
뜻밖의 재난이나 사고 따위로 죽음
- 비몽사몽간(非夢似夢間)
꿈인지 생시인지 알수 없는 어렴풋함
- 비방지목 (誹謗之木)
남을 헐뜯어 책망하는
나무. 정치에 불만이 있으면, 그 기둥에 불평이나 불만을 써붙여,
임금이 보게 하는 나무를 말함.
- 비분강개(悲憤慷慨)
슬프고 분해 마음이 북받침.
- 비불외곡(臂不外曲)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뜻.
- 비비유지(比比有之)
드물지 않음
- 비육지탄(脾肉之嘆)
성공할 기회를 잃고 공연히 허송세월만 보냄을
탄식하는 말. 영웅이 때를 만나지 못하여 싸움에
나가지 못하고 넓적다리에 헛된 살만 쩌 가는
것을 한탄 한다는 말에서 나옴.
- 비일비재(非一非再)
한두 번이 아님
- 빈계사신(牝鷄司晨)
암탉이 새벽을 알리는라고 운다는 뜻.
곧 여자가 남편을 업신 여겨 집안
일을 마음대로 처리함을 이르는 말.
- 빈이불원(貧而不怨)
가난하면서도 남을 원망하지 않는다는 뜻.
- 빈자다사(貧者多事)
가난한 사람은 일이 많다는 뜻.
- 빈자일등(貧者一燈)
불전에 바치는 가난한 사람의 정성 어린 한
등이 부자의 만 등보다 낫다는 뜻으로, 물질의
많고 적음보다 정성이 소중함을 비유한 말
- 빈천지교(貧賤之交)
가난할 때 사귄 잊지 못할 벗.
- 빈천지교불가망(貧賤之交不可忘)
가난하고 어려운 때 사귄 친구는 언제까지나
잊어서는 안 된다는 말
- 빙공영사(憑公營私)
관청이나 공공의 일을 이용하여 개인의 이익을
꾀함.
- 빙탄불상용(氷炭不相容)
둘이 서로 어긋나 용납치 못한다는 뜻.
- 빙탄지간(氷炭之間)
둘이 서로 어긋나 맞지 않는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