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네]
[옛날예기]
♣ 세월의 길목에서 선인의 자취로 부터 범부의 삶를 뒤돌아 보는 . . . ♧
가마귀를 누가
개를 여나믄
개미야. 불개미야
귀뚜라미 저귀뚜라미
나무도 바위돌도
나를 데러가게
논밭갈아 김매고
이르나 보자
님이 찿아오신다
대천바다
아주머니들이여
두터비가 파리를
모시를 이리저리
물레는 줄로 돌고
바람도 쉬어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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