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두번째 성령강림을 맞이하며(마리아사제운동-다락방)

가나다순 성모님 메시지

 

가서 복음을 전하여라. 92. 3.27(468)
가장 가난한 이들의 엄마 80.11. 3(214)
가장 작은 이들로써 94. 9. 8(526)
갈바리아의 시간 94. 5. 1(519)
감미로우면서도 슬픔에 젖은 음성 81.12.31(239)
강력한 무기 80. 8.10(205)
강물처럼 엄청난 물 80. 6.14(201)
거대한 붉은 용 89. 5.14(404)
거룩한 도성 92.12. 8(483)
거룩한 산 83. 7.16(268)
거룩한 신비 86. 3.27(322)
결정적인 묘수. 77. 8.24(134)
겸손의 길을 따라서 93. 9. 8(500)
고뇌에 찬 호소 79. 9. 8(182)
고통과 근심에 찬 어머니 94.12.31(535)
고통의 요람에 81.12.24(238)
공동 구속 사업 80. 7.13(203)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74. 8.28(057)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95. 5.13(545)
교황을 유심히 보아라. 82. 5.13(245)
교황의 선종 78. 8. 9(159)
교회가 새로워지리라. 73. 8. 1(010)
교회에 맡겨진 임무 86.10.27(337)
교회에 주는 나의 선물 91.10.16(459)
교회의 수난 80. 9.15(209)
교회의 심장 안에 78. 8. 5(158)
교회의 어머니 78.12. 8(165)
교회의 천사들에게 88. 9.25(390)
구원 사업의 봉사자들 83. 9. 3(271)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가능성 81. 1. 1(219)
구원의 닻 86. 6. 7(326)
구원자의 어머니 97. 3.29(592)
그 기간은 단축되리라. 75.11.25(087)
그 기간은 단축되리라. 95. 9.29(553)
그 짐승의 숫자인 666 89. 6.17(407)
그것은 교회에서부터 시작되리라. 78. 1. 1(143)
그것은 파스카 기쁨이다. 94. 4. 3(518)
그들은 공허에 취해 있다. 73.12.31(032)
그들이 내게로 걸어오게 하여라. 75. 8.23(079)
그들이 희생제물로 바쳐질 제대 74.11.19(061)
그때 내가 보았던 내 아들의 모습 82. 4. 9(244)
그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이해하게 되리라. 78. 2.10(147)
그리스도 재림의 어머니 90. 1. 1(417)
그리스도께 문을 열어드려라. 97.12. 8(602)
그리스도께 문을 활짝 열어 드려라. 83. 3.25(261)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왕국 93.11.21(505)
그리스도의 왕국에 이르는 길 86.11.23(339)
그리하여 평화가 너희에게 오리라. 86.12.31(343)
그분 진리의 빛으로 97. 5.18(595)
그분은 끝까지 그들을 사랑하셨다. 90. 4.12(421)
그분은 불로서 너희에게 오시리라. 80. 9. 8(208)
그분은 사랑의 선물을 청하신다. 76.12.24(114)
그분의 그 비통한 수난이 재현되고 있다. 93. 4. 9(491)
그분의 사랑에 사로잡혀라. 94. 3.31(515)
그분의 상처 96. 4. 5(569)
그분의 새로운 성탄 83.12.23(279)
그분의 성심을 얼마나 상하게 해드리는지! 87. 6. 2(354)
그분의 신적 사랑의 다락방 97. 3.27(590)
그분의 영광스러운 돌아오심 96. 4. 7(571)
그분의 영광스러운 재림을 기다리며 89. 3.26(402)
그분의 재림 78.12.24(166)
기나긴 성토요일에 91. 3.30(446)
기다림 속에서 사는 이는 복되다. 85.12. 1(316)
기도하며 깨어 있어라. 82.12.31(256)
기도하며 내 성심에 머물러 있어라. 73. 8.21(012)
기도하며 보상하여라. 96.12.31(586)
기도하면서 내 말에 순종해라. 74.10.23(059)
기쁜 소식의 선포 87.12.24(369)
기쁨 속에 있어라. 75.10.18(083)
기쁨과 위로의 영 86. 7. 4(327)
기쁨과 크나큰 희망을 가지고 96.12. 8(584)
기쁨의 어머니 91. 3.31(447)
기쁨의 축일 94. 8.15(524)
깊은 고요 85.12.24(318)
깊은 상처들 87. 5.23(353)
깨어 기도하여라. 73. 7.28(008)
깨어 있는 파수꾼 94. 8.28(525)
꿰뚫린 영혼 94. 9.15(527)

나는 가난한 이들을 온갖 좋은 것으로 채워 준다. 94. 2.13(513)
나는 그들 모두를 부른다. 75.10.30(085)
나는 그들을 구원하고 싶다. 73.10.16(021)
나는 너에게 십자가의 기쁨을 준다. 74. 3.23(042)
나는 너희를 길러, 고난을 달게 받도록 해준다. 86. 9.15(334)
나는 너희를 예수님께 데려간다. 89. 2. 2(398)
나는 너희를 온갖 종살이에서 해방시킨다. 92. 2.11(466)
나는 너희를 팔에 안고 간다. 77. 2. 2(119)
나는 너희에게 길을 가리켜 준다. 77. 9. 8(135)
나는 너희에게서 위로를 받는다. 95. 3.22(540)
나는 너희의 작음을 본다. 85. 2. 2(303)
나는 네가 여기로 오기 바랐다. 93. 3.15(489)
나는 떠오르는 서광이다. 87. 1. 1(344)
나는 몹시 근심하고 있다. 93.12.31(509)
나는 봉인된 책을 너희에게 열어 준다. 88.10.13(391)
나는 새 시대의 시작이다. 85. 1. 1(302)
나는 새날의 여명이다. 82.10.13(252)
나는 승리자가 되리라. 75.12. 8(088)
나는 십자가 아래에 있다. 83. 9.15(273)
나는 예수께서 되살아나시게 하고 싶다. 74. 6. 8(049)
나는 위로의 어머니이다. 82. 1. 1(240)
나는 참으로 간절히 바랐다. 95. 4.13(54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다. 90. 5.13(425)
나는 하늘에서 내려왔다. 81. 5.13(225)
나는 흐뭇이 너희를 보고 있다. 81. 2.11(221)
나에 대한 신뢰의 선물 94. 2. 2(511)
나와 내 자녀들의 승리 74. 7.24(053)
나와 하나 되어 들어오너라. 97.12.24(603)
나와 함께 '다락방'에 있으면 84. 9.13(294)
나와 함께 기뻐하여라. 88. 4. 3(380)
나와 함께 깨어 기다려라. 90. 4.14(423)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 95. 4.15(543)
나와 함께 바치는 너희의 기도 85.12.31(319)
나와 함께 봉헌하며 고난을 받자. 75. 9.15(081)
나와 함께 십자가 아래에 77. 4. 8(124)
나와 함께 엎드려라. 91.12.31(463)
나와 함께 예 라고 대답하여라. 76. 6.19(101)
나와 함께 준비하여라. 87.11.28(367)
나와 함께 천국에서 살아라. 76. 8.15(107)
나와 함께 하는 삶의 '다락방' 74. 1.17(034)
나의 '사업' 93. 6.19(497)
나의 가장 위대한 승리 90.10. 7(434)
나의 가장 작은 아기들 83. 9. 8(272)
나의 강력한 개입 88. 8.15(386)
나의 계획 77. 4.29(126)
나의 계획 82.12. 8(254)
나의 계획 95.12. 8(558)
나의 긴급한 호소 84.11.14(298)
나의 길 85.11.12(315)
나의 눈동자 94.12. 5(532)
나의 눈물 방울들 90.12.31(440)
나의 때 76. 7.26(104)
나의 때가 되었다. 87. 7. 3(357)
나의 때가 되었다. 94.10.13(529)
나의 마지막 부름에 응답하여라. 75. 6. 7(073)
나의 말 85. 2. 9(304)
나의 메시지 84.11. 9(297)
나의 모성적 계획 96. 6.27(575)
나의 비밀 95. 3.11(539)
나의 빛살 87. 2.24(346)
나의 사도들이 되어라. 84. 9.20(295)
나의 성심이 네 피난처가 되리라. 74. 1. 5(033)
나의 소유 77. 8. 6(133)
나의 순결과 너희의 순결 85. 2.14(305)
나의 승리 95.10. 7(554)
나의 승리는 내 사제들로부터 시작되리라. 74. 2.23(040)
나의 아들들인 모든 사제에게 73. 8.29(015)
나의 안전한 피난처에는 96. 1. 1(561)
나의 예와 너희의 예 80. 3.25(196)
나의 왕국 74. 8.22(056)
나의 요람 주위에 97. 9. 8(599)
나의 위로자들 94. 2.11(512)
나의 전투 77. 5.18(127)
나의 책 84. 1.21(282)
나의 충실한 군대 73.11. 1(025)
나의 큰 고통 89. 9.15(411)
나의 큰 고통 91. 9.15(457)
나의 탄생 86. 9. 8(333)
나의 표적들 84. 1.24(283)
나의 해맑은 천상 광채 86.12. 8(341)
낙원이 땅과 하나가 되리라. 90.11. 1(436)
내 가장 사랑하는 자녀들 87.10. 9(365)
내 고통을 달래 다오. 96. 4. 6(570)
내 고통을 함께 나누어라. 96. 9.15(579)
내 때가 왔다. 78. 5.13(153)
내 마음의 성전에서 79.11.21(185)
내 마음이 피를 흘리고 있다. 86. 9. 6(332)
내 말과 교황의 말에 충실하여라. 75. 1. 4(067)
내 모성적 현존 93. 5. 1(494)
내 모정이 담긴 메시지 88. 2.25(375)
내 비밀 속에 언급된 교황 91. 5.13(449)
내 비밀을 밝히는 것은 90.10.13(435)
내 빛 안에서 걸어라. 77. 1. 1(116)
내 빛을 널리 퍼뜨려라. 95.11.15(557)
내 빛을 펴고 있는 교황 87. 8.13(359)
내 사랑하는 자녀들 74. 4.30(046)
내 사제들'의 마음 73. 7.29(009)
내 사제들의 기도 74. 5.20(047)
내 승리의 시기 93.12. 8(507)
내 아들 예수께서 가신 길로 나를 따라오너라. 76. 5.28(100)
내 아들과 아들들 곁에 79. 4.13(174)
내 원수의 손아귀에서 73.10.31(024)
내 원수의 함정 77. 7. 8(128)
내 이름으로 가거라. 96. 1.24(563)
내 자비의 도구 82. 8.13(249)
내 정배 요셉을 보아라. 84. 3.19(286)
내 정원으로 들어오너라. 77. 7.29(131)
내 찬란함의 빛살 92. 8.15(475)
내 크나큰 고통의 원인 93. 9.15(501)
내 크나큰 비탄의 안식일 87. 4.18(350)
내 큰 고통의 때 92. 9.15(477)
내 티없는 망토 아래로 80. 2.11(194)
내 티없는 성심의 성전에서 91.11.21(460)
내 티없는 성심이 승리하리라. 94. 6.30(523)
내 티없는 성심이 영광을 받는다. 90. 6.23(427)
내 평화의 도구 85. 7. 5(311)
내 현존의 표지 92. 5.13(473)
내가 각자에게 선물할 징표 74. 1.23(035)
내가 교회에 주는 선물 75.12.31(090)
내가 그들을 모을 때이다. 74. 2.18(039)
내가 너에게 맡긴 임무 96. 3. 7(566)
내가 너희 안에서 영광을 받게 된다. 88. 2. 2(372)
내가 너희에게 '말'을 하는 이유 76. 9.25(110)
내가 너희에게 맡기는 사명 93. 7. 1(498)
내가 너희에게 맡긴 임무 90. 9. 8(431)
내가 너희의 종살이를 종결시키리라. 87.10.13(366)
내가 너희의 지휘관이 되리라 73. 7.1(005)
내가 눈물을 흘리는 까닭 73. 7.13(004)
내가 숨어 지내는 광야 80. 6.29(202)
내가 아직도 울고 있는 이유 87. 9.15(362)
내가 언제나 네 곁에 있으리라 73. 7. 7(001)
내가 주는 물 74. 4. 18(045)
내가 찬미를 받고 있다. 95.10.21(555)
내가 하고 있는 '사업' 74. 5.27(048)
내가 활동하게 맡겨 다오. 73. 7.21(006)
내게 고통을 봉헌하여라. 74. 4. 1(044)
내게 봉헌한 가정들 87. 7.23(358)
내게 향기로운 꽃을 바쳐 다오. 88. 5. 1(381)
내게는 인간적인 수단이 필요없다. 74. 6.24(051)
내일 생각은 하지 말아라. 75. 3.15(070)
내적 상처 81.10.13(233)
너는 완전히 새로워지리라. 77. 1.15(118)
너는 이와 같이 우리를 사랑할 수도 있다. 78. 1. 6(144)
너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리라. 73. 9.24(018)
너에게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마. 77. 1.13(117)
너의 고통스러운 수난 85. 4. 5(308)
너의 사명이 분명해진다. 73. 7. 9(003)
너의 존재목적 73. 8. 9(011)
너희 구세주께 돌아오너라. 83.12.31(280)
너희 마음을 열어라. 89.12.31(416)
너희 마음의 순교 77. 3.10(122)
너희 모두의 곁에 93. 8.15(499)
너희 빛이 빛나리라. 76. 4. 3(095)
너희 세기의 악 96. 9. 2(577)
너희 순결의 향기 76. 2.11(092)
너희 시대의 천사들 94. 9.29(528)
너희 시대의 표징들 84.12.31(301)
너희 안에서 나를 드러낸다. 91. 6.26(452)
너희 안에서 영광을 입는 '엄마' 82. 6.19(247)
너희 종살이의 무덤 92. 4.18(471)
너희가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시간 75. 1.28(068)
너희가 마음의 평화를 주게 되리라. 86. 8.15(331)
너희가 보여야 할 가장 긴요한 증거 76. 7. 3(102)
너희가 죽을 때에 92.11. 2(481)
너희가 증거해야 할 시기 91. 5. 4(448)
너희가 증인들이 되리라. 78. 4.10(152)
너희가 처해 있는 위험들 93. 2.11(488)
너희가 희생 제물이 되어야 할 때 95. 2. 2(537)
너희는 박해를 받으리라. 88.11.12(393)
너희는 성전에서 희생 제물이 되리라. 78. 2. 2(146)
너희는 위로를 받으리라. 78. 3. 3(149)
너희는 작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76. 9. 8(109)
너희는 충실한 사제가 되리라. 92. 4.16(469)
너희도 내 아들 예수께서 태어나시게 한다. 77.12.24(141)
너희를 기르는 기쁨 75. 2.15(069)
너희를 이리로 부른 까닭 83. 6.29(267)
너희에게 당부하는 단식 85. 3.16(306)
너희에게 주는 선물 84. 1.28(284)
너희에게 평화가 오리라. 81.10.22(234)
너희에게 필요한 약 83.12. 8(278)
너희에게는 참으로 엄마가 필요하다. 74.10.29(060)
너희와 함께 참전하는 이들 86. 9.29(335)
너희의 가장 무거운 십자가 75. 7. 9(074)
너희의 공적 사명 78. 7.13(156)
너희의 내적 균형 79. 3.25(173)
너희의 마지막 때 79.12.31(190)
너희의 묵주 79.10. 7(184)
너희의 병에 대한 나의 약 86.12. 3(340)
너희의 보속 85. 5. 2(309)
너희의 빛이 빛나게 하여라. 93.11.23(507)
너희의 사제적 사랑 92. 7. 1(474)
너희의 사제적 충실 92. 9. 8(476)
너희의 새로운 탄생 78. 9. 8(160)
너희의 순종 77. 7.25(130)
너희의 신뢰를 키워라. 94.11.23(531)
너희의 어려움들 76. 7.31(105)
너희의 여왕이고 지휘관인 나 76. 8.22(108)
너희의 응답 79. 7.29(179)
너희의 침묵 75.10.24(084)
너희의 피난처 94. 6.11(522)
너희의 해방이 다가왔다. 79. 3. 9(172)
너희의 해방이 다가왔다. 92. 1. 1(464)
너희의 행동방식과 다른 방식 73.10.13(020)
네 빛이 회복되리라. 87. 5.17(352)
네 사랑의 화관을 기꺼이 받으리라. 74. 7.10(052)
네 엄마를 바라보아라. 76.11. 8(111)
넷째 표징:박해 79. 3. 3(171)
누구에게나 다 주는 것은 아닌 선물. 77.10. 1(136)
눈물과 피 95. 4.14(542)
눈을 들어 하늘을 보아라 92.10.13(480)
능력의 천사들의 때 90. 9.29(433)

다락방 시기 96. 5.22(573)
다른 이들이 보기에는 작아도 내게는 큰 사람들 75. 9.12(080)
다섯 번의 첫토요일 79. 8. 4(180)
당신 오른편에 계신 모후께서는 눈부시게 빛나시나이다. 97. 8.15(598)
대체 무엇이 두려우냐? 76.12. 4(113)
대환난 81.11.12(236)
대환난 87.12.31(370)
대환난기 93. 1. 1(486)
대환난의 때 90.11.15(437)
더 이상은 죄짓지 말아라. 80.10.13(211)
더없이 쓰라린 저버림 속에서 80. 4. 4(197)
더없이 큰 외침 80.12.(218)
두 군대 85.10.13(314)
두 번째 성령 강림 96. 5.26(574)
두려워하지 말아라. 75.12.24(089)
두려워하지 말아라. 85. 8.15(312)
두번째 복음화 사업의 어머니 92. 2.27(467)
두번째 성령강림 90. 6.28(428)
둘째 표징:무규율 79. 2. 2(169)
드러나게 증언해야 할 시기 85. 9. 8(313)
땅을 비추어라. 88. 1. 1(371)
때가 찼다. 89.12.24(415)

마귀는 그들을 무서워하며 미워한다. 73.11.14(026)
마리아를 향해 들어올린 눈길 88. 8.31(387)
마리아의 영광 88. 3.22(376)
마리아의 이름으로 91. 9.12(456)
마음의 참된 가난 76.12.31(115)
마지막 시대의 사도들 91. 6. 8(451)
마지막 시대의 사도들 94.12. 8(533)
만민의 엄마 79.12. 8(188)
만사가 다 실현되리라. 77.11. 5(139)
만인을 위한 징표 78. 7.28(157)
모두가 내게 봉헌하기 바란다. 84. 3.25(287)
모든 것이 너희에게 계시되었다. 97.12.31(604)
모든 무덤 옆에 93. 4.10(492)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어오리라. 97. 3.28(591)
모든 시대의 사람 91. 3.29(445)
모든 이의 모든 고통의 엄마 81. 9.15(231)
모든 제대 옆에 84. 4.20(288)
목자인 너희 어머니 85.12. 8(317)
묵시록적 메시지 94. 5.13(520)
묵주는 너희에게 평화를 가져온다. 86.10. 7(336)

반대 받는 표적 76. 2. 2(091)
베드로의 신앙으로 88. 6.29(385)
보속의 큰 힘 82. 9.15(251)
보호자며 수호자 96. 3.19(567)
복된 땅이지만 위협받고 있는 땅 96.10.31(583)
복음의 빛 73.10.20(022)
복음의 힘 80.11.14(215)
봉헌을 실천하며 살아라. 75.11. 9(086)
부활의 증인 97. 3.30(593)
불안한 순간들 74.12.24(064)
불혀 95. 6. 4(546)
브라질의 '엄마'요 '여왕' 90. 2. 8(419)
비탄 속의 위로 93. 5.30(496)
비탄에 잠긴 내 고통 안으로 88. 4. 2(379)
빛 사랑 그리고 모성애 95. 9. 8(550)
빛 안에서 걸어라. 84. 8.15(292)
빛나는 동굴 91.12.24(462)
빛나는 십자가 94. 4. 1(516)
빛의 길 90. 8.15(429)
빛의 사도들의 시대 78.10.13(161)

사도적 신앙의 반석 위에 94. 2.22(514)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못한다. 91. 2.26(443)
사람의 아들이 다시 올 때에... 90. 3.13(420)
사랑 안에 일치하여라. 77. 7.14(129)
사랑과 고통의 파스카 91. 3.28(444)
사랑과 빛의 놀라운 기적 80.10.19(212)
사랑과 자비의 사업 96. 1.19(562)
사랑과 희망의 빛 82. 2. 2(241)
사랑에 있어서 큰 사람들 74. 3.11(041)
사랑의 거대한 그물 80. 1.22(192)
사랑의 여왕 90. 8.22(430)
사랑이신 분이 사랑받지 못하는 시대 88. 9.11(388)
사랑하는 아들들아, 싸워라! 84.10.24(296)
사랑할 줄 아는 능력을 얻으리라. 76. 5. 3(098)
사막이 꽃을 피우리라. 79.11.28(186)
사제들이 내게 응답하고 있다. 75. 8. 5(077)
사제이신 예수님의 어머니 84. 7. 5(291)
사탄이 설치고 있다. 75. 8.13(078)
산으로 올라가거라. 86. 8. 6(329)
새 계약의 방주 86. 7.30(328)
새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78.10.17(162)
새 무덤에서 89. 3.25(401)
새 시대 91. 8.15(453)
새 시대로 인도하는 길 91. 2. 2(442)
새 시대의 사도들 91. 9. 3(454)
새 시대의 예고 91. 1. 1(441)
새 시대의 파스카 93. 4.11(493)
새 예루살렘 82. 3. 5(242)
새 예루살렘 89.11. 1(413)
새 하늘과 새 땅 83. 5.22(265)
새로운 고뇌의 때 85. 4. 4(307)
새로운 탄생을 위한 진통 90. 9.15(432)
새로워질 나의 교회 73.12.28(031)
샘으로 와서 씻어라. 95. 2.11(538)
샛별 92.12.24(484)
서로 사랑하여라. 83. 2.11(259)
성령께서 오시리라. 88. 5.22(383)
성령의 능력 74.12.26(065)
성령의 때 82. 5.30(246)
성령의 시대 90. 6. 3(426)
성인들의 광채 안에 94.11. 1(530)
성인들의 통공 81.11. 1(235)
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하시는 예수님 79. 6.14(176)
성체의 어머니 86. 8. 8(330)
세 천사의 예고 92.10. 2(478)
세상 만민에게 87. 9.27(363)
세상 만큼 크게 80. 5. 8(199)
세상 어디서나 77. 2.18(121)
세상 종말 92.12.31(485)
세상은 이제 밤이 되었다. 73. 8.28(014)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서 95. 6.28(547)
세상을 이긴 승리 92. 4.19(472)
셋째 표징:분열 79. 2.11(170)
속아넘어가지 말아라. 87.12. 8((368)
손잡고 너를 인도하리라. 74. 7.30(054)
수호 천사들의 임무 93.10. 2(502)
순명과 순결과 가난 82.11.20(253)
슬라브족의 화관 91. 9. 8(455)
승리의 어머니 80. 1. 1(191)
신뢰와 큰 희망을 가져라. 93.10.21(503)
신뢰하면서 지금 이 순간을 살아야 한다. 74. 2.11(038)
신뢰하여라. 80. 4.24(198)
신앙의 어머니 84. 8.30(293)
신적 계시에 이르는 길 87. 2. 2(345)
십년이라는 기간 88. 9.18(389)
십자가에 달리신 내 아들을 보아라. 76. 4.13(096)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이 너희의 구원이시다. 95. 9.14(551)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과 하나 되어 97.11.21(601)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께 경배 드리자. 92. 4.17(470)
십자가의 길 75. 3.28(071)
싹이 나기 시작한다. 74.12.31(066)

아들과 어머니 90. 4.13(422)
아들들아, 나를 도와 다오. 78. 1.21(145)
아프리카의 길을 걸으며 83.11.21(277)
안식일이 저물어 가고 있다. 94. 4. 2(517)
안전한 길 96. 5.13(572)
암흑의 때 78. 3.19(150)
애정 어린 섬김 93. 4. 8(490)
어떤 이유로나 평화를 잃으면 안된다. 83. 4. 3(263)
어린양같이 생긴 짐승 89. 6.13(406)
어린이들에게 드러날 하느님 나라의 신비 74.12. 7(063)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나이까? 86. 3.28(323)
언제나 교황과 함께 있어라. 73.10.30(023)
언제나 더 멀리 95. 9.17(552)
언제나 사랑하여라. 77. . 4(132)
언제나 오로지 엄마인 여인 73. 7.24(007)
얼마나 깊은 구렁 속에 너희가 빠져 있는지! 87. 5.13(351)
얼마나 엄청난 피를! 78. 3.24(151)
얼마나 찬란한 빛이! 79.12.24(189)
엄마가 된다는 것의 의미 75.10. 7(082)
엄마는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다. 74. 1.28(036)
엄마로서의 나의 활동 78.11.25(164)
엄마를 사랑하며, 모시고 함께 살아야 한다. 73. 9.19(016)
엄마의 손길 73.12.26(030)
엄청난 배교 88. 6.11(384)
엄청난 분열에 시달릴 '바위' 80. 9. 2(207)
여기서 물러서면 안된다. 74. 9.16(058)
여기에, 성도들의 항구함이 나타나야 한다. 89. 8.15(409)
열두 개의 별로 된 면류관 89.12. 5(414)
열려 있는 문 91.12. 8(461)
열쇠와 사슬을 든 천사 92.10. 7(479)
영광에 싸여 다시 오실 그분의 요람 86.12.24(342)
영광에 싸일 두번째 파스카 90. 4.15(424)
영광을 입은 나의 몸 80. 8.15(206)
영원한 영광의 임금님 97. 8. 6(597)
영적 성전 96. 2. 2(564)
영적 어린이가 되어라. 83. 2. 2(258)
예 아버지. 81. 3.25(223)
예수 그리스도 홀로 구원자이시다. 97. 1. 1(587)
예수 그리스도 홀로 구원자이시다. 97. 6.24(596)
예수 성심의 용광로 속에 74. 6.21(050)
예수 성체의 요한들 88. 3.31(377)
예수께서는 너희를 통해서 오신다. 89. 3.23(399)
예수님과 너희의 엄마 76. 3.25(094)
예수님과 함께 게쎄마니로 들어가거라. 87. 4.16(348)
예수님과 함께 광야에서 80. 3. 1(195)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 위에 머무르려무나. 89. 3.24(400)
예수님의 복음에 예하고 응답하여라. 82. 3.25(243)
예수님의 증언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89. 6.28(408)
예수님이 바로 너희의 평화이다. 86. 3.30(324)
예언적 선포를 받아들여라. 90.12.24(439)
오관을 억제하여라. 81. 3. 4(222)
오늘날에도 반복되는 그분의 수난 81. 4.17(224)
오소서 사랑의 영! 85. 5.26(310)
오소서 성령님. 81. 6. 7(226)
오소서 성령님. 94. 5.22(521)
오소서 주 예수님. 87. 6. 7(355)
오소서 주 예수님. 89. 1. 1(397)
오시는 주님을 만나기 위하여 92. 2. 2(465)
오직 교황과 함께 있는 사람들만 76. 8. 7(106)
오직 내 아들 예수님을 위하여 73.11.27(027)
오직 내게만 의탁하여라. 74. 2.10(037)
오직 작은 이들의 마음 속에서만 90. 2. 2(418)
오직 하나인 군대의 지휘관 83.11. 1(276)
온 교회가 이 피난처에 들어와야 한다. 78. 6. 3(154)
온전한 진리에 대한 깨달음 91. 5.19(450)
완전한 사랑의 길로 81.12. 8(237)
완전한 위로자들 76. 3. 7(093)
외롭다고 여기지 말아라. 78.11. 2(163)
요람을 에워싸고 80.12.24(217)
용기를 내어라. 84. 1. 1(281)
용은 결박되리라 83.10. 7(275)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96.12.24(585)
원죄 없는 엄마가 너희 곁에 있다. 77.12. 8(140)
원죄없는 잉태 97. 2.11(589)
위대한 목표인 성덕을 향하여 73. 8.24(013)
위대한 자비 80.12. 8(216)
위로의 잔 96. 4. 4(568)
위로의 천사 77. 3.21(123)
유혹에 빠지지 말아라. 77. 4.23(125)
은총과 자비의 어머니 86. 5. 8(325)
은총의 중개자 80. 7.16(204)
의심과 당혹 77.10.29(138)
의심으로 나를 괴롭히지 말아 다오. 75. 4.25(072)
이 5월에는 83. 5. 1(264)
이 거대한 나라 78. 6.12(155)
이 거룩한 밤 93.12.24(508)
이 나라도 구원을 얻으리라. 82. 9. 8(250)
이 너희 시대의 밤에 88.12.24(395)
이 도시에서 96.10.18(582)
이 마음을 바라보아라. 79.12. 3(187)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75. 7.29(076)
이 민족에 대한 큰 계획 80.10. 2(210)
이 밤의 신비 94.12.24(534)
이 빛나는 길 87. 3. 4(347)
이 사람들이 바로 내 사제들이다. 73. 9.23(017)
이 성모 성년 87. 6.10(356)
이 세기의 갈바리아에서 87. 4.17(349)
이 엄마의 성심에 그들을 맡겨 다오. 74. 3.27(043)
이 운동은 이미 시작되었다. 73. 7. 8(002)
이마와 손에 찍힌 낙인 89. 9. 8(410)
이미 모든 것이 계시되어 있다. 84.12.24(300)
이보다 더 큰 고통이 있는지 보아라. 76. 4.16(097)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88. 4. 1(378)
이제 다 이루었다! 83. 4. 1(262)
일치의 길 80.10.27(213)

자녀다운 맡김의 정신으로 76. 7.16(103)
자비로우신 사랑 95.12.25(559)
자비로우신 사랑 97.10. 1(600)
자비로우신 사랑의 계획 79. 1. (167)
자비의 어머니 81. 9. 4(229)
자비의 어머니 95. 1. 1(536)
작은 사람들의 힘이 81. 9. 8(230)
작은 양떼야, 두려워하지 말아라. 96. 9.20(580)
작은 이들의 마음 안에서 93.11.12(504)
작은 이들의 힘으로 96. 9. 8(578)
전구와 보상의 어머니 88.12.31(396)
전투의 시기 80. 5.13(200)
정신과 마음과 몸이 순결한 사람 77. 2.11(120)
정화기의 어머니 83. 8.26(270)
정화의 때 76.11.20(112)
정화의 첫째 표징:혼란 79. 1.28(168)
죄인들의 피난처 81. 8.15(228)
주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시는 이유 88. 2.11(373)
주님께서 이르신 말씀 92.11.22(482)
주님의 놀라우신 기적 87. 9. 8(361)
주님의 뜻을 이루는 길 86. 2. 2(321)
주님의 빛과 영광 81. 2. 2(220)
주님의 천사들 79. 9.29(183)
지금 채비를 갖추어야 한다. 78. 2.11(148)
지금은 내 승리의 때이다. 81. 7. 1(227)
지금은 너희의 때이다. 88.10.27(392)
지금이야말로 88. 5.13(382)
지옥의 권세도 내리누르지 못하리라. 96. 2.22(565)
지혜를 무색하게 하는 어리석음 73. 9.27(019)

참 행복의 길 97. 2. 2(588)
천국의 너희 자리 86.11. 1(338)
천국의 빛으로 83. 8.15(269)
천국이 지상과 하나가 된다. 95.11. 1(556)
천사들의 여왕 81. 9.29(232)
천사들의 역할 83. 9.29(274)
첫째 재앙을 손에 든 천사 89.10.13(412)
충실하고, 민첩하고, 순종하는 사람들 79. 8.22(181)

칼에 꿰뚫린 영혼 84. 2. 2(285)
코바다이리아에서 79.7.1-7(178)
큰 독수리의 두 날개 89. 5. 6(403)
큰 표징 96.10.13(581)

태양을 입은 여인 79. 5.13(175)
태양의 기적 77.10.13(137)
티없는 내 성심 안에서 79. 6.23(177)
티없는 내 성심에 너희 자신을 봉헌하여라. 76. 5.13(099)
티없는 내 성심의 비밀 82. 6.30(248)
티없는 내 성심의 성전에서 93. 2. 2(487)
티없는 내 성심의 승리 73.12.19(029)
티없이 순결한 내 성심의 신비 84. 6.30(290)

파티마 메시지가 성취되고 있다. 97. 5. 8(594)
평온한 마음으로 너의 이 안식처에 들어오너라. 75. 7.24(075)
평화의 여왕 86. 1. 1(320)
표범같이 생긴 짐승 89. 6. 3(405)
피비린내 나는 전투의 시기 93. 5.13(495)

하느님 자비의 승리 95. 4.16(544)
하느님 자비의 위대한 표징 95.12.31(560)
하느님께 반역하는 영 73.12. 1(028)
하느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신다. 82.12.24(255)
하느님께서 주시는 표징 74.11.30(062)
하느님의 뜻 84.12. 8(299)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너희를 봉헌한다. 80. 2. 2(193)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87. 9.29(364)
하늘에서 나는 만인의 엄마이다. 74. 8.15(055)
하늘을 우러러보아라. 96. 8.15(576)
하늘의 문 83. 6.11(266)
하늘의 큰 표징 91.10.13(458)
한 시대의 끝 77.12.31(142)
확실한 희망의 표징 95. 8.15(549)
회개의 길 83. 3. 5(260)
회개하여 주님께로 돌아오너라. 88. 2.17(374)
회개하여라! 84. 5.13(289)
흠숭과 보상의 어머니 87. 8.21(360)
희망과 위로의 표징 88.12. 8(394)
희망에 너희 마음을 열어라. 90.12. 8(438)
희망에 너희 마음을 열어라. 94. 1. 1(510)
희망의 어머니 83. 1. 1(257)
흰 눈송이 95. 8. 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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