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두번째 성령강림을 맞이하며(마리아사제운동-다락방)

연도순(年度順) 성모님 메시지

 

1973년 이 운동은 이미 시작되었다

001. 내가 언제나 네 곁에 있으리라 73. 7. 7
002. 이 '운동'은 이미 시작되었다. 73. 7. 8
003. 너의 사명이 분명해진다. 73. 7. 9
004. 내가 눈물을 흘리는 까닭 73. 7.13
005. 내가 너희의 지휘관이 되리라 73. 7.16
006. 내가 활동하게 맡겨 다오. 73. 7.21
007. 언제나 오로지 엄마인 여인 73. 7.24
008. 깨어 기도하여라. 73. 7.28
009. '내 사제들'의 마음 73. 7.29
010. 교회가 새로워지리라. 73. 8. 1
011. 너의 존재목적 73. 8. 9
012. 기도하며 내 성심에 머물러 있어라. 73. 8.21
013. 위대한 목표인 성덕을 향하여 73. 8.24
014. 세상은 이제 밤이 되었다. 73. 8.28
015. 나의 아들들인 모든 사제에게 73. 8.29
016. 엄마를 사랑하며, 모시고 함께 살아야 한다. 73. 9.19
017. 이 사람들이 바로 내 사제들이다. 73. 9.23
018. 너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리라. 73. 9.24
019. 지혜를 무색하게 하는 어리석음 73. 9.27
020. 너희의 행동방식과 다른 방식 73.10.13
021. 나는 그들을 구원하고 싶다. 73.10.16
022. 복음의 빛 73.10.20
023. 언제나 교황과 함께 있어라. 73.10.30
024. 내 원수의 손아귀에서 73.10.31
025. 나의 충실한 군대 73.11. 1
026. 마귀는 그들을 무서워하며 미워한다. 73.11.14
027. 오직 내 아들 예수님을 위하여 73.11.27
028. 하느님께 반역하는 영 73.12. 1
029. 티없는 내 성심의 승리 73.12.19
030. 엄마의 손길 73.12.26
031. 새로워질 나의 교회 73.12.28
032. 그들은 공허에 취해 있다. 73.12.31

1974년 나와 함께하는 삶의 '다락방'

033. 나의 성심이 네 피난처가 되리라. 74. 1. 5
034. 나와 함께 하는 삶의 '다락방' 74. 1.17
035. 내가 각자에게 선물할 징표 74. 1.23
036. 엄마는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다. 74. 1.28
037. 오직 내게만 의탁하여라. 74. 2.10
038. 신뢰하면서 지금 이 순간을 살아야 한다. 74. 2.11
039. 내가 그들을 모을 때이다. 74. 2.18
040. 나의 승리는 내 사제들로부터 시작되리라. 74. 2.23
041. 사랑에 있어서 큰 사람들 74. 3.11
042. 나는 너에게 십자가의 기쁨을 준다. 74. 3.23
043. 이 엄마의 성심에 그들을 맡겨 다오. 74. 3.27
044. 내게 고통을 봉헌하여라. 74. 4. 1
045. 내가 주는 물 74. 4. 18
046. 내 사랑하는 자녀들 74. 4.30
047. 내 사제들의 기도 74. 5.20
048. 내가 하고 있는 '사업' 74. 5.27
049. 나는 예수께서 되살아나시게 하고 싶다. 74. 6. 8
050. 예수 성심의 용광로 속에 74. 6.21
051. 내게는 인간적인 수단이 필요없다. 74. 6.24
052. 네 '사랑의 화관'을 기꺼이 받으리라. 74. 7.10
053. 나와 내 자녀들의 승리 74. 7.24
054. 손잡고 너를 인도하리라. 74. 7.30
055. 하늘에서 나는 만인의 엄마이다. 74. 8.15
056. 나의 왕국 74. 8.22
057.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74. 8.28
058. 여기서 물러서면 안된다. 74. 9.16
059. 기도하면서 내 말에 순종해라. 74.10.23
060. 너희에게는 참으로 엄마가 필요하다. 74.10.29
061. 그들이 희생제물로 바쳐질 제대 74.11.19
062. 하느님께서 주시는 표징 74.11.30
063. 어린이들에게 드러날 하느님 나라의 신비 74.12. 7
064. 불안한 순간들 74.12.24
065. 성령의 능력 74.12.26
066. 싹이 나기 시작한다. 74.12.31

1975년 기쁨 속에 있어라

067. 내 말과 교황의 말에 충실하여라. 75. 1. 4
068. 너희가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시간 75. 1.28
069. 너희를 기르는 기쁨 75. 2.15
070. 내일 생각은 하지 말아라. 75. 3.15
071. 십자가의 길 75. 3.28
072. 의심으로 나를 괴롭히지 말아 다오. 75. 4.25
073. 나의 마지막 부름에 응답하여라. 75. 6. 7
074. 너희의 가장 무거운 십자가 75. 7. 9
075. 평온한 마음으로 너의 이 안식처에 들어오너라. 75. 7.24
076.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75. 7.29
077. 사제들이 내게 응답하고 있다. 75. 8. 5
078. 사탄이 설치고 있다. 75. 8.13
079. 그들이 내게로 걸어오게 하여라. 75. 8.23
080. 다른 이들이 보기에는 작아도 내게는 큰 사람들 75. 9.12
081. 나와 함께 봉헌하며 고난을 받자. 75. 9.15
082. 엄마가 된다는 것의 의미 75.10. 7
083. 기쁨 속에 있어라. 75.10.18
084. 너희의 침묵 75.10.24
085. 나는 그들 모두를 부른다. 75.10.30
086. 봉헌을 실천하며 살아라. 75.11. 9
087. 그 기간은 단축되리라. 75.11.25
088. 나는 승리자가 되리라. 75.12. 8
089. 두려워하지 말아라. 75.12.24
090. 내가 교회에 주는 선물 75.12.31

1976년 너희는 작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091. 반대 받는 표적 76. 2. 2
092. 너희 순결의 향기 76. 2.11
093. 완전한 위로자들 76. 3. 7
094. 예수님과 너희의 엄마 76. 3.25
095. 너희 빛이 빛나리라. 76. 4. 3
096. 십자가에 달리신 내 아들을 보아라. 76. 4.13
097. 이보다 더 큰 고통이 있는지 보아라. 76. 4.16
098. 사랑할 줄 아는 능력을 얻으리라. 76. 5. 3
099. 티없는 내 성심에 너희 자신을 봉헌하여라. 76. 5.13
100. 내 아들 예수께서 가신 길로 나를 따라오너라. 76. 5.28
101. 나와 함께 "예!"라고 대답하여라. 76. 6.19
102. 너희가 보여야 할 가장 긴요한 증거 76. 7. 3
103. 자녀다운 맡김의 정신으로 76. 7.16
104. 나의 때 76. 7.26
105. 너희의 어려움들 76. 7.31
106. 오직 교황과 함께 있는 사람들만 76. 8. 7
107. 나와 함께 천국에서 살아라. 76. 8.15
108. 너희의 여왕이고 지휘관인 나 76. 8.22
109. 너희는 '작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76. 9. 8
110. 내가 너희에게 '말'을 하는 이유 76. 9.25
111. 네 엄마를 바라보아라. 76.11. 8
112. 정화의 때 76.11.20
113. 대체 무엇이 두려우냐? 76.12. 4
114. 그분은 사랑의 선물을 청하신다. 76.12.24
115. 마음의 참된 가난 76.12.31

1977년 세상 어디서나

116. 내 빛 안에서 걸어라. 77. 1. 1
117. 너에게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마. 77. 1.13
118. 너는 완전히 새로워지리라. 77. 1.15
119. 나는 너희를 팔에 안고 간다. 77. 2. 2
120. 정신과 마음과 몸이 순결한 사람 77. 2.11
121. 세상 어디서나 77. 2.18
122. 너희 마음의 순교 77. 3.10
123. 위로의 천사 77. 3.21
124. 나와 함께 십자가 아래에 77. 4. 8
125. 유혹에 빠지지 말아라. 77. 4.23
126. 나의 계획 77. 4.29
127. 나의 전투 77. 5.18
128. 내 원수의 함정 77. 7. 8
129. 사랑 안에 일치하여라. 77. 7.14
130. 너희의 순종 77. 7.25
131. 내 정원으로 들어오너라. 77. 7.29
132. 언제나 사랑하여라. 77. 8. 4
133. 나의 소유 77. 8. 6
134. 결정적인 묘수(妙手) 77. 8.24
135. 나는 너희에게 길을 가리켜 준다. 77. 9. 8
136. 누구에게나 다 주는 것은 아닌 선물 77.10. 1
137. 태양의 기적 77.10.13
138. 의심과 당혹 77.10.29
139. 만사가 다 실현되리라. 77.11. 5
140. 원죄 없는 엄마가 너희 곁에 있다. 77.12. 8
141. 너희도 내 아들 (예수)께서 태어나시게 한다. 77.12.24
142. 한 시대의 끝 77.12.31

1978년 너희의 공적 사명

143. 그것은 교회에서부터 시작되리라. 78. 1. 1
144. 너는 이와 같이 우리를 사랑할 수도 있다. 78. 1. 6
145. 아들들아, 나를 도와 다오. 78. 1.21
146. 너희는 성전에서 희생 제물이 되리라. 78. 2. 2
147. 그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이해하게 되리라. 78. 2.10
148. 지금 채비를 갖추어야 한다. 78. 2.11
149. 너희는 위로를 받으리라. 78. 3. 3
150. 암흑의 때 78. 3.19
151. 얼마나 엄청난 피를! 78. 3.24
152. 너희가 증인들이 되리라. 78. 4.10
153. 내 때가 왔다. 78. 5.13
154. 온 교회가 이 피난처에 들어와야 한다. 78. 6. 3
155. 이 거대한 나라 78. 6.12
156. 너희의 공적 사명 78. 7.13
157. 만인을 위한 징표 78. 7.28
158. 교회의 심장 안에 78. 8. 5
159. 교황의 선종 78. 8. 9
160. 너희의 새로운 탄생 78. 9. 8
161. 빛의 사도들의 시대 78.10.13
162. 새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78.10.17
163. 외롭다고 여기지 말아라. 78.11. 2
164. 엄마로서의 나의 활동 78.11.25
165. 교회의 어머니 78.12. 8
166. 그분의 재림 78.12.24

1979년 정화의 표징들

167. 자비로우신 사랑의 계획 79. 1. 1
168. (정화의) 첫째 표징:혼란 79. 1.28
169. 둘째 표징:무(無)규율 79. 2. 2
170. 셋째 표징:분열 79. 2.11
171. 넷째 표징:박해 79. 3. 3
172. 너희의 해방이 다가왔다. 79. 3. 9
173. 너희의 내적 균형 79. 3.25
174. (내) '아들'과 아들들 곁에 79. 4.13
175. 태양을 입은 여인 79. 5.13
176. 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하시는 예수님 79. 6.14
177. 티없는 내 성심 안에서 79. 6.23
178. '코바다이리아'에서 79.7.1-7
179. 너희의 응답 79. 7.29
180. 다섯 번의 첫토요일 79. 8. 4
181. 충실하고, 민첩하고, 순종하는 사람들 79. 8.22
182. 고뇌에 찬 호소 79. 9. 8
183. 주님의 천사들 79. 9.29
184. 너희의 묵주 79.10. 7
185. 내 마음의 성전에서 79.11.21
186. 사막이 꽃을 피우리라. 79.11.28
187. 이 마음을 바라보아라. 79.12. 3
188. 만민의 엄마 79.12. 8
189. 얼마나 찬란한 빛이! 79.12.24
190. 너희의 마지막 때 79.12.31

1980년 승리의 어머니

191. 승리의 어머니 80. 1. 1
192. 사랑의 거대한 그물 80. 1.22
193.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너희를 봉헌한다. 80. 2. 2
194. 내 티없는 망토 아래로 80. 2.11
195. 예수님과 함께 광야에서 80. 3. 1
196. 나의 "예!"와 너희의 "예!" 80. 3.25
197. 더없이 쓰라린 저버림 속에서 80. 4. 4
198. 신뢰하여라. 80. 4.24
199. 세상 만큼 크게 80. 5. 8
200. 전투의 시기 80. 5.13
201. 강물처럼 엄청난 물 80. 6.14
202. 내가 숨어 지내는 광야 80. 6.29
203. 공동 구속 사업 80. 7.13
204. 은총의 중개자 80. 7.16
205. 강력한 무기 80. 8.10
206. 영광을 입은 나의 몸 80. 8.15
207. 엄청난 분열에 시달릴 '바위' 80. 9. 2
208. 그분은 불(火)로서 너희에게 오시리라. 80. 9. 8
209. 교회의 수난 80. 9.15
210. 이 민족에 대한 큰 계획 80.10. 2
211. 더 이상은 죄짓지 말아라. 80.10.13
212. 사랑과 빛의 놀라운 기적 80.10.19
213. 일치의 길 80.10.27
214. 가장 가난한 이들의 엄마 80.11. 3
215. 복음의 힘 80.11.14
216. 위대한 자비 80.12. 8
217. 요람을 에워싸고 80.12.24
218. 더없이 큰 외침 80.12.

1981년 주님의 빛과 영광

219.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가능성 81. 1. 1
220. 주님의 빛과 영광 81. 2. 2
221. 나는 흐뭇이 너희를 보고 있다. 81. 2.11
222. 오관을 억제하여라. 81. 3. 4
223. "예, 아버지". 81. 3.25
224. 오늘날에도 반복되는 그분의 수난 81. 4.17
225. 나는 하늘에서 내려왔다. 81. 5.13
226. "오소서, 성령님!" 81. 6. 7
227. 지금은 내 승리의 때이다. 81. 7. 1
228. 죄인들의 피난처 81. 8.15
229. 자비의 어머니 81. 9. 4
230. 작은 사람들의 힘이 81. 9. 8
231. (모든 이의) 모든 고통의 엄마 81. 9.15
232. 천사들의 여왕 81. 9.29
233. 내적 상처 81.10.13
234. 너희에게 평화가 오리라. 81.10.22
235. 성인들의 통공 81.11. 1
236. 대환난 81.11.12
237. 완전한 사랑의 길로 81.12. 8
238. 고통의 요람에 81.12.24
239. 감미로우면서도 슬픔에 젖은 음성 81.12.31

1982년 나는 위로의 어머니이다

240. 나는 위로의 어머니이다. 82. 1. 1
241. 사랑과 희망의 빛 82. 2. 2
242. 새 예루살렘 82. 3. 5
243. 예수님의 복음에 "예"하고 응답하여라. 82. 3.25
244. (그때) 내가 보았던 내 '아들'의 모습 82. 4. 9
245. 교황을 유심히 보아라. 82. 5.13
246. 성령의 때 82. 5.30
247. 너희 안에서 영광을 입는 '엄마' 82. 6.19
248. 티없는 내 성심의 비밀 82. 6.30
249. 내 자비의 도구 82. 8.13
250. (이 나라도) 구원을 얻으리라. 82. 9. 8
251. 보속의 큰 힘 82. 9.15
252. 나는 (새날의) 여명이다. 82.10.13
253. 순명과 순결과 가난 82.11.20
254. 나의 계획 82.12. 8
255. 하느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신다. 82.12.24
256. 기도하며 깨어 있어라. 82.12.31

1983년 그리스도께 문을 활짝 열어드려라

257. 희망의 어머니 83. 1. 1
258. 영적 어린이가 되어라. 83. 2. 2
259. 서로 사랑하여라. 83. 2.11
260. 회개의 길 83. 3. 5
261. 그리스도께 문을 활짝 열어 드려라. 83. 3.25
262. (이제) 다 이루었다! 83. 4. 1
263. 어떤 이유로나 평화를 잃으면 안된다. 83. 4. 3
264. 이 5월에는 83. 5. 1
265. 새 하늘과 새 땅 83. 5.22
266. 하늘의 문 83. 6.11
267. 너희를 이리로 부른 까닭 83. 6.29
268. '거룩한 산' 83. 7.16
269. 천국의 빛으로 83. 8.15
270. 정화(기)의 어머니 83. 8.26
271. 구원 (사업)의 봉사자들 83. 9. 3
272. 나의 가장 작은 아기들 83. 9. 8
273. 나는 십자가 아래에 있다. 83. 9.15
274. 천사들의 역할 83. 9.29
275. '용'은 결박되리라 83.10. 7
276. 오직 하나인 군대의 지휘관 83.11. 1
277. 아프리카의 길을 걸으며 83.11.21
278. 너희에게 필요한 약 83.12. 8
279. 그분의 새로운 성탄 83.12.23
280. 너희 구세주께 돌아오너라. 83.12.31

1984년 모두가 내게 봉헌하기 바란다

281. 용기를 내어라. 84. 1. 1
282. 나의 책 84. 1.21
283. 나의 표적들 84. 1.24
284. 너희에게 주는 선물 84. 1.28
285. (칼에) 꿰뚫린 영혼 84. 2. 2
286. 내 정배 요셉을 보아라. 84. 3.19
287. 모두가 내게 봉헌하기 바란다. 84. 3.25
288. 모든 제대 옆에 84. 4.20
289. 회개하여라! 84. 5.13
290. 티없이 순결한 내 성심의 신비 84. 6.30
291. 사제이신 예수님의 어머니 84. 7. 5
292. 빛 안에서 걸어라. 84. 8.15
293. 신앙의 어머니 84. 8.30
294. 나와 함께 '다락방'에 있으면 84. 9.13
295. 나의 사도들이 되어라. 84. 9.20
296. 사랑하는 아들들아, 싸워라! 84.10.24
297. 나의 메시지 84.11. 9
298. 나의 긴급한 호소 84.11.14
299. 하느님의 뜻 84.12. 8
300. 이미 모든 것이 계시되어 있다. 84.12.24
301. 너희 시대의 표징들 84.12.31

1985년 나는 새 시대의 시작이다.

302. 나는 새 시대의 시작이다. 85. 1. 1
303. 나는 너희의 작음을 본다. 85. 2. 2
304. 나의 말 85. 2. 9
305. 나의 순결과 너희의 순결 85. 2.14
306. 너희에게 당부하는 단식 85. 3.16
307. 새로운 고뇌의 때 85. 4. 4
308. 너의 고통스러운 수난 85. 4. 5
309. 너희의 보속 85. 5. 2
310. 오소서, 사랑의 영! 85. 5.26
311. 내 평화의 도구 85. 7. 5
312. 두려워하지 말아라. 85. 8.15
313. 드러나게 증언해야 할 시기 85. 9. 8
314. 두 군대 85.10.13
315. 나의 길 85.11.12
316. 기다림 속에서 (사는 이는) 복되다. 85.12. 1
317. 목자인 너희 어머니 85.12. 8
318. 깊은 고요 85.12.24
319. 나와 함께 바치는 너희의 기도 85.12.31

1986년 평화의 모후

320. 평화의 여왕 86. 1. 1
321. 주님의 뜻을 이루는 길 86. 2. 2
322. 거룩한 신비 86. 3.27
323.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나이까? 86. 3.28
324. 예수님이 바로 너희의 평화이다. 86. 3.30
325. 은총과 자비의 어머니 86. 5. 8
326. 구원의 닻 86. 6. 7
327. 기쁨과 위로의 영 86. 7. 4
328. 새 계약의 방주 86. 7.30
329. 산으로 올라가거라. 86. 8. 6
330. 성체의 어머니 86. 8. 8
331. 너희가 마음의 평화를 주게 되리라. 86. 8.15
332. 내 마음이 피를 흘리고 있다. 86. 9. 6
333. 나의 탄생 86. 9. 8
334. 나는 너희를 길러, 고난을 달게 받도록 해준다. 86. 9.15
335. 너희와 함께 참전하는 (이들) 86. 9.29
336. 묵주는 너희에게 평화를 가져온다. 86.10. 7
337. 교회에 맡겨진 임무 86.10.27
338. 천국의 너희 자리 86.11. 1
339. 그(리스도)의 왕국에 이르는 길 86.11.23
340. 너희의 병에 대한 나의 약 86.12. 3
341. 나의 해맑은 천상 광채 86.12. 8
342. 영광에 싸여 다시 오실 그분의 요람 86.12.24
343. 그리하여 평화가 너희에게 오리라. 86.12.31

1987년 떠오르는 서광

344. 나는 떠오르는 서광(曙光)이다. 87. 1. 1
345. 신적 계시에 이르는 길 87. 2. 2
346. 나의 빛살 87. 2.24
347. 이 빛나는 길 87. 3. 4
348. 예수님과 함께 '게쎄마니'로 들어가거라. 87. 4.16
349. 이 세기의 '갈바리아'에서 87. 4.17
350. 내 크나큰 비탄의 안식일 87. 4.18
351. 얼마나 깊은 구렁 속에 너희가 빠져 있는지! 87. 5.13
352. 네 빛이 회복되리라. 87. 5.17
353. 깊은 상처들 87. 5.23
354. 그분의 성심을 얼마나 상하게 해드리는지! 87. 6. 2
355. 오소서, 주 예수님. 87. 6. 7
356. 이 성모 성년 87. 6.10
357. 나의 때가 되었다. 87. 7. 3
358. 내게 봉헌한 가정들 87. 7.23
359. 내 '빛'을 (펴고 있는) 교황 87. 8.13
360. 흠숭과 보상의 어머니 87. 8.21
361. 주님의 놀라우신 기적 87. 9. 8
362. 내가 아직도 울고 있는 이유 87. 9.15
363. 세상 만민에게 87. 9.27
364.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87. 9.29
365. 내 가장 사랑하는 자녀들 87.10. 9
366. 내가 너희의 종살이를 종결시키리라. 87.10.13
367. 나와 함께 준비하여라. 87.11.28
368. 속아넘어가지 말아라. 87.12. 8
369. 기쁜 소식의 선포 87.12.24
370. 대환난 87.12.31

1988년 땅을 비추어라

371. 땅을 비추어라. 88. 1. 1
372. 내가 너희 안에서 영광을 받게 된다. 88. 2. 2
373. 주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시는 이유 88. 2.11
374. 회개하여 주님께로 돌아오너라. 88. 2.17
375. 내 모정이 담긴 메시지 88. 2.25
376. 마리아의 영광 88. 3.22
377. 예수 성체의 요한들 88. 3.31
378.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88. 4. 1
379. 비탄에 잠긴 내 고통 안으로 88. 4. 2
380. 나와 함께 기뻐하여라. 88. 4. 3
381. 내게 향기로운 꽃을 바쳐 다오. 88. 5. 1
382. 지금이야말로 88. 5.13
383. 성령께서 오시리라. 88. 5.22
384. 엄청난 배교 88. 6.11
385. 베드로의 신앙으로 88. 6.29
386. 나의 강력한 개입 88. 8.15
387. 마리아를 향해 들어올린 눈길 88. 8.31
388. 사랑이신 분이 사랑받지 못하는 시대 88. 9.11
389. 십년이라는 기간 88. 9.18
390. '교회의 천사들'에게 88. 9.25
391. 나는 봉인된 책을 너희에게 열어 준다. 88.10.13
392. 지금은 너희의 때이다. 88.10.27
393. 너희는 박해를 받으리라. 88.11.12
394. 희망과 위로의 표징 88.12. 8
395. 이 너희 시대의 밤에 88.12.24
396. 전구와 보상의 어머니 88.12.31

1989년 오소서, 주 예수님!

397. 오소서, 주 예수님. 89. 1. 1
398. 나는 너희를 예수님께 데려간다. 89. 2. 2
399. 예수께서는 (너희를 통해서) 오신다. 89. 3.23
400.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 위에 머무르려무나. 89. 3.24
401. 새 무덤에서 89. 3.25
402. 그분의 영광스러운 재림을 기다리며 89. 3.26
403. 큰 독수리의 두 날개 89. 5. 6
404. 거대한 '붉은 용' 89. 5.14
405. 표범같이 생긴 짐승 89. 6. 3
406. 어린양같이 생긴 짐승 89. 6.13
407. 그 짐승의 숫자인 666 89. 6.17
408. 예수님의 증언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89. 6.28
409. 여기에, 성도들의 항구함이 나타나야 한다. 89. 8.15
410. 이마와 손에 찍힌 낙인 89. 9. 8
411. 나의 큰 고통 89. 9.15
412. 첫째 재앙을 손에 든 천사 89.10.13
413. 새 예루살렘 89.11. 1
414. 열두 개의 별로 된 면류관 89.12. 5
415. 때가 찼다. 89.12.24
416. 너희 마음을 열어라. 89.12.31

1990년 그리스도 재림의 어머니

417. 그리스도 재림의 어머니 90. 1. 1
418. 오직 작은 이들의 마음 속에서만 90. 2. 2
419. 브라질의 '엄마'요 '여왕' 90. 2. 8
420. '사람의 아들'이 다시 올 때에... 90. 3.13
421. 그분은 끝까지 그들을 사랑하셨다. 90. 4.12
422. 아들과 어머니 90. 4.13
423. 나와 함께 깨어 기다려라. 90. 4.14
424. 영광에 싸일 두번째 파스카 90. 4.15
425.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다. 90. 5.13
426. 성령의 시대 90. 6. 3
427. 내 티없는 성심이 영광을 받는다. 90. 6.23
428. 두번째 성령강림 90. 6.28
429. 빛의 길 90. 8.15
430. 사랑의 여왕 90. 8.22
431. 내가 너희에게 맡긴 임무 90. 9. 8
432. 새로운 탄생을 위한 진통 90. 9.15
433. 능력의 천사들의 때 90. 9.29
434. 나의 가장 위대한 승리 90.10. 7
435. 내 비밀을 밝히는 것은 90.10.13
436. 낙원이 땅과 하나가 되리라. 90.11. 1
437. 대환난의 때 90.11.15
438. 희망에 너희 마음을 열어라. 90.12. 8
439. 예언적 선포를 받아들여라. 90.12.24
440. 나의 눈물 방울들 90.12.31

1991년 새 시대의 예고

441. 새 시대의 예고 91. 1. 1
442. 새 시대로 인도하는 길 91. 2. 2
443.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못한다. 91. 2.26
444. 사랑과 고통의 파스카 91. 3.28
445. 모든 시대의 사람 91. 3.29
446. 기나긴 성토요일에 91. 3.30
447. 기쁨의 어머니 91. 3.31
448. 너희가 증거해야 할 시기 91. 5. 4
449. 내 비밀 속에 언급된 교황 91. 5.13
450. 온전한 진리에 대한 깨달음 91. 5.19
451. 마지막 시대의 사도들 91. 6. 8
452. 너희 안에서 나를 드러낸다. 91. 6.26
453. 새 시대 91. 8.15
454. 새 시대의 사도들 91. 9. 3
455. 슬라브족의 화관 91. 9. 8
456. 마리아의 이름으로 91. 9.12
457. 나의 큰 고통 91. 9.15
458. 하늘의 큰 표징 91.10.13
459. 교회에 주는 나의 선물 91.10.16
460. 내 티없는 성심의 성전에서 91.11.21
461. 열려 있는 문 91.12. 8
462. 빛나는 동굴 91.12.24
463. 나와 함께 엎드려라. 91.12.31

1992년 너희의 해방이 다가왔다.

464. 너희의 해방이 다가왔다. 92. 1. 1
465. 오시는 주님을 만나기 위하여 92. 2. 2
466. 나는 너희를 (온갖) 종살이에서 해방시킨다. 92. 2.11
467. 두번째 복음화 사업의 어머니 92. 2.27
468. 가서 복음을 전하여라. 92. 3.27
469. 너희는 충실한 사제가 되리라. 92. 4.16
470.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께 경배 드리자. 92. 4.17
471. 너희 종살이의 무덤 92. 4.18
472. 세상을 이긴 승리 92. 4.19
473. 내 현존의 표지 92. 5.13
474. 너희의 사제적 사랑 92. 7. 1
475. 내 찬란함의 빛살 92. 8.15
476. 너희의 사제적 충실 92. 9. 8
477. 내 큰 고통의 때 92. 9.15
478. 세 천사의 예고 92.10. 2
479. 열쇠와 사슬을 든 천사 92.10. 7
480. 눈을 들어 하늘을 보아라 92.10.13
481. 너희가 죽을 때에 92.11. 2
482. 주님께서 이르신 말씀 92.11.22
483. 거룩한 도성 92.12. 8
484. 샛별 92.12.24
485. 세상 종말 92.12.31

1993년 대환난기

486. 대환난기 93. 1. 1
487. 티없는 내 성심의 성전에서 93. 2. 2
488. 너희가 처해 있는 위험들 93. 2.11
489. 나는 네가 여기로 오기 바랐다. 93. 3.15
490. 애정 어린 섬김 93. 4. 8
491. 그분의 그 비통한 수난이 재현되고 있다. 93. 4. 9
492. 모든 무덤 옆에 93. 4.10
493. 새 시대의 파스카 93. 4.11
494. 내 모성적 현존 93. 5. 1
495. 피비린내 나는 전투의 시기 93. 5.13
496. 비탄 속의 위로 93. 5.30
497. 나의 '사업' 93. 6.19
498. 내가 너희에게 맡기는 사명 93. 7. 1
499. 너희 모두의 곁에 93. 8.15
500. 겸손의 길을 따라서 93. 9. 8
501. 내 크나큰 고통의 원인 93. 9.15
502. 수호 천사들의 임무 93.10. 2
503. 신뢰와 큰 희망을 가져라. 93.10.21
504. 작은 이들의 마음 안에서 93.11.12
505.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왕국 93.11.21
506. 너희의 빛이 빛나게 하여라. 93.11.23
507. 내 승리의 시기 93.12. 8
508. 이 거룩한 밤 93.12.24
509. 나는 몹시 근심하고 있다. 93.12.31

1994년 희망에 너희 마음을 열어라

510. 희망에 너희 마음을 열어라. 94. 1. 1
511. 나에 대한 신뢰의 선물 94. 2. 2
512. 나의 위로자들 94. 2.11
513. 나는 가난한 이들을 온갖 좋은 것으로 채워 준다. 94. 2.13
514. 사도적 신앙의 반석 위에 94. 2.22
515. 그분의 사랑에 사로잡혀라. 94. 3.31
516. 빛나는 십자가 94. 4. 1
517. 안식일이 저물어 가고 있다. 94. 4. 2
518. 그것은 파스카 기쁨이다. 94. 4. 3
519. 갈바리아의 시간 94. 5. 1
520. 묵시록적 메시지 94. 5.13
521. 오소서, 성령님. 94. 5.22
522. 너희의 피난처 94. 6.11
523. 내 티없는 성심이 승리하리라. 94. 6.30
524. 기쁨의 축일 94. 8.15
525. 깨어 있는 파수꾼 94. 8.28
526. 가장 작은 이들로써 94. 9. 8
527. 꿰뚫린 영혼 94. 9.15
528. 너희 시대의 천사들 94. 9.29
529. 나의 때가 되었다. 94.10.13
530. 성인들의 광채 안에 94.11. 1
531. 너희의 신뢰를 키워라. 94.11.23
532. 나의 눈동자 94.12. 5
533. 마지막 시대의 사도들 94.12. 8
534. 이 밤의 신비 94.12.24
535. 고통과 근심에 찬 어머니 94.12.31

1995년 자비의 어머니

536. 자비의 어머니 95. 1. 1
537. 너희가 희생 제물이 되어야 할 때 95. 2. 2
538. 샘으로 와서 씻어라. 95. 2.11
539. 나의 비밀 95. 3.11
540. 나는 너희에게서 위로를 받는다. 95. 3.22
541. 나는 참으로 간절히 바랐다. 95. 4.13
542. 눈물과 피 95. 4.14
543.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 95. 4.15
544. 하느님 자비의 승리 95. 4.16
545.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95. 5.13
546. 불혀 95. 6. 4
547.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서 95. 6.28
548. 흰 눈송이 95. 8. 5
549. 확실한 희망의 표징 95. 8.15
550. 빛, 사랑, 그리고 모성애 95. 9. 8
551.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이 너희의 구원이시다. 95. 9.14
552. 언제나 더 멀리 95. 9.17
553. 그 기간은 단축되리라. 95. 9.29
554. 나의 승리 95.10. 7
555. 내가 찬미를 받고 있다. 95.10.21
556. 천국이 지상과 하나가 된다. 95.11. 1
557. 내 빛을 널리 퍼뜨려라. 95.11.15
558. 나의 계획 95.12. 8
559. 자비로우신 사랑 95.12.25
560. 하느님 자비의 위대한 표징 95.12.31

1996년 나의 안전한 피난처에는

561. 나의 안전한 피난처에는 96. 1. 1
562. 사랑과 자비의 사업 96. 1.19
563. 내 이름으로 가거라. 96. 1.24
564. 영적 성전 96. 2. 2
565. 지옥의 권세도 내리누르지 못하리라. 96. 2.22
566. 내가 너에게 맡긴 임무 96. 3. 7
567. 보호자며 수호자 96. 3.19
568. 위로의 잔 96. 4. 4
569. 그분의 상처 96. 4. 5
570. 내 고통을 달래 다오. 96. 4. 6
571. 그분의 영광스러운 돌아오심 96. 4. 7
572. 안전한 길 96. 5.13
573. 다락방 시기 96. 5.22
574. 두 번째 성령 강림 96. 5.26
575. 나의 모성적 계획 96. 6.27
576. 하늘을 우러러보아라. 96. 8.15
577. 너희 세기의 악 96. 9. 2
578. 작은 이들의 힘으로 96. 9. 8
579. 내 고통을 함께 나누어라. 96. 9.15
580. 작은 양떼야, 두려워하지 말아라. 96. 9.20
581. 큰 표징 96.10.13
582. 이 도시에서 96.10.18
583. 복된 땅이지만 위협받고 있는 땅 96.10.31
584. 기쁨과 크나큰 희망을 가지고 96.12. 8
585.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96.12.24
586. 기도하며 보상하여라. 96.12.31

1997년 예수 그리스도 홀로 구원자이시다

587. 예수 그리스도 홀로 구원자이시다. 97. 1. 1
588. 참 행복의 길 97. 2. 2
589. 원죄없는 잉태 97. 2.11
590. 그분의 신적 사랑의 다락방 97. 3.27
591.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어오리라. 97. 3.28
592. 구원자의 어머니 97. 3.29
593. 부활의 증인 97. 3.30
594. 파티마 메시지가 성취되고 있다. 97. 5. 8
595. 그분 진리의 빛으로 97. 5.18
596. 예수 그리스도 홀로 구원자이시다. 97. 6.24
597. 영원한 영광의 임금님 97. 8. 6
598. 당신 오른편에 계신 모후께서는 눈부시게 빛나시나이다. 97. 8.15
599. 나의 요람 주위에 97. 9. 8
600. 자비로우신 사랑 97.10. 1
601.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과 하나 되어 97.11.21
602. 그리스도께 문을 열어드려라. 97.12. 8
603. 나와 하나 되어 들어오너라. 97.12.24
604. 모든 것이 너희에게 계시되었다. 9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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